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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이상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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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다니기 두려운 이유들

                                          교회에 다니기 두려운 이유들

                                                                                               글. 청랑 이상현 목사

이유 1 “돈(헌금)내는 것이 아까워서 못다니겠다.”

전도를 하러 다니다보면 교회에 나오지 않는 여러 가지 핑계를 많이 댑니다. 여러 가지 잡다한 핑계를 대지만 가장 큰 이유는 아마 ‘돈’때문일 것입니다. 겉으로 말은 못하고 다른 여러 가지 핑계를 대지만 내심으로는 돈(헌금)을 드리는 것이 아까와서 못나오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교회에 다녀서 헌금을 드려서 손해를 보고 망한 사람이 있다면 지구상에서 교회에 다닐 사람이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교회에 다니는데도 큰 고난과 시련과 역경을 당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습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도 교회에 절대로 헌금을 너무 많이 바쳐서 망한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에 다닌다고 하면서도 신앙생활을 올바로 하지 못하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이나 다를 바 없이 죄를 짓고 살거나 욕심이나 부리고 못된 짓을 하고 살아서 하나님께서 ‘사랑의 매’를 때려서 고난과 시련과 역경을 겪고 있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만약에 교회에 나가서 헌금을 드려서 손해를 보고 더 가난하게 되고 망한 사람이 많다면 교회가 많은 서양의 기독교국가들은 가장 가난하게 되고 거지나라 굶어죽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가장 부유한 선진복지국가가 되었습니다.

반대로 교회를 다 없앤 북한공산주의국가나 교회를 핍박했던 공산주의국가들은 다 망해버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이런 말을 하면 당장 눈에 쌍심지를 켜고 대들면서 반문을 합니다. “기독교국가만 잘삽니까? 일본은 기독교를 안믿어도 잘 삽디다.”

제가 언제 모든 비기독교나라가 못산다고 했습니까? 다만 기독교를 가장 핍박한 무신론적 공산국가들이 철저히 망해버린 것을 말했을뿐입니다.
물론 비기독교국가 중에도 일본같이 잘사는 나라가 있습니다.

그러나 기독교국가 중에는 선진국이 90%이고 중진국이나 후진국이 10%입니다. 비기독교국가 중에는 후진국이 90%이고 선진국이 10%입니다.
기독교국가와 비기독교국가의 선진국 비율은 10:1이고 기독교국가와 비기독교국가의 후진국 비율은 1:10입니다.

기독교국가가 선진복지낙원국가가 될 확률은 90%이고 비기독교국가가 선진국이 될 확률은 10% 밖에 안됩니다.
교회에 나가서 헌금을 드려서 더 가난하게 되고 거지가 되고 망해버렸다면 기독교 국가들은 가장 가난한 후진국 거지나라가 되어야 하는데 오히려 그 반대로 가장 부유하고 아름다운 선진복지국가들이 되었습니다.

국가가 선진복지부국이 되었다는 것은 국민들의 가정들이 부유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교회를 핍박하고 없앤 옛 소련,동구의 공산주의 국가들은 멸망해 버렸고, 북한은 3백만명의 인민들이 굶어죽는 비렁뱅이 거지나라가 되고 말았습니다. 
 
헌금이 아깝고 두려워서 교회에 못나가겠다는 사람은 티끌만큼도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 작은 헌금이라도 정성을 다해서 드리면 하나님은 사업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주십니다.

선진국들이 선진국이 된 이유는 그들이 하나님을 잘 믿고 하나님께 기도해서 하나님께서 사업의 아이디어와 지혜를 주었기 때문입니다. 신기하고 희한하게도 모든 발명품의 90%가 기독교국가에서 나왔습니다. 

일본은 선진국이지만 발명은 별로 하지 못하고 기독교국가인 미국이나 유럽사람들이 발명한 발명품들을 이용해서 더 질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수출하는 일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국가사람들에게 하나님은 발명의 지혜를 주시고 돈을 벌 수 있는 아이디어를 주십니다.

세계초우량기업들이 초우량기업이 된 바탕도 성경에 있습니다. 마태복음7장12절<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 말씀을 서구사회에서는 ‘황금율’이라고 부릅니다. 세계적인 초우량기업들은 황금율을 기업의 모토로 하는 기업이 대부분입니다. 

요즘은 고객감동시대가 지났다고 합니다. 고객감동정도로는 안되고 고객이 서비스에 놀라서 졸도해버리는 ‘고객졸도’시대가 되었습니다. 이 고객감동 고객졸도도 다 성경말씀에서 나온 사상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하늘같이 떠받느는 나라에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가 최고이고 성경을 짓밟는 공산주의나라에서는 서비스의 ㅅ자도 찾아보기 힘듭니다. 

이처럼 신앙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신앙도 얻고 부(富)도 얻습니다. 그러나 부(富)를 따라가느라 신앙을 버린 사람은 부(富)도 잃어버립니다.

아메리카대륙의 북미주와 남미주를 비교해보면 남미주에 훨씬 황금과 지하자원이 풍부합니다. 그러나 북미의 캐나다와 미국은 선진복지강대국이 되었고 남미의 나라들은 경제적으로 후진성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군사력이 얼마나 강한가 하면 미국의 군사력은 세계 1위인데 세계 2위부터 10위까지 나라의 군사력을 다 합해도 미국의 군사력보다 적다고 합니다. 이처럼 미국의 경제력과 군사력과 비교할 나라가 없을 정도로 전무후무한 초강대국입니다. 그러나 남미의 여러나라들은 경제적으로 낙후되어 있습니다. 한국도 경제가 어려워서 남미의 전철을 밟을까봐 걱정하고 있는 판국입니다.

미국의 로저 밥슨 기자가 아르헨티나의 한 정치지도자를 만났습니다.
국민으로부터 추앙을 받는 그 지도자는 인터뷰를 시작하기 전, 밥슨 기자에게 한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유럽의 백인들이 먼저 정착한 곳은 북미가 아니라 남미였습니다.지하자원 물 기후도 북미에 비해 부족하지 않습니다.그럼에도 왜 북미가 남미보다 잘 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까?”

 밥슨 기자는 그의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때 아르헨티나의 지도자가 웃으며 설명을 해주었습니다.“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남미는 스페인사람들이 황금을 구하려 찾아온 땅입니다.그러나 북미는 영국의 청교도들이 신앙을 위해 찾아온 땅 입니다.여기에 근본적인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황금을 찾아서 왔지만 황금도 잃어버리고 신앙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나 당신의 조상인 청교도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서 왔지만 황금도 얻고 신앙도 얻었습니다.”

미국의 청교도들처럼 신앙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추구하는 자에게는 하나님께서 경제적인 복도 주십니다. 그러나 남미의 사람들처럼 돈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추구하는 자는 돈도 얻지 못하고 하루 아침에 다 잃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저는 돈(헌금)이 아까와서 교회에 못다니겠다는 사람들에게 돈이 그렇게 아까우면 헌금을 내지말고 교회에 다니라고 말합니다. 왜냐하면 헌금 때문에 교회에 안나오고 예수님을 안믿다가 지옥에 가는 것보다 헌금을 드리지 않더라도 교회에 다니면서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가는 것이 천배 만배훨씬 낫기 때문입니다.

 제가 전도하는 목적은 사람들을 구원해서 천국으로 인도하는 것이지 헌금을 거두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헌금에 연연하다가 지옥가지말고 헌금을 한푼도 내지 못하더라도 교회에 다니면서 천국에 가자고 합니다. 

이유 2 “너무 바빠서 시간이 없어서 못다니겠다.”

어떤 사람들은 교회에 다니자고 전도하러 가기만 하면 “바빠서 못나갑니다.”“너무 바빠서 교회 나갈 시간이 없습니다.” “교회는 할일이 없어서 한가한 사람들이나 나가지 나같이 바쁜 사람은 교회에 못나갑니다.”라고 말합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바쁘다고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은 선진국사람들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가족과 함께 먹는 사람이 드물다고 합니다. 24시간 편의점에서 햄버거, 빵 등의 패스트푸드로 아침식사를 하고 출근을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은 2개의 일자리를 갖고 있는 투잡스(Two jobs)족이라고 합니다. 이처럼 바쁜 사람들이 바로 선진국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가장 바쁜 그들도 일요일(주일)이면 온가족이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립니다.

한국에도 서울의 강남의 기독교인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강남의 주민들은 한국 최고의 부유층들입니다. 한국의 최고의 부유층들은 한국에서 가장 바쁜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그들도 일요일(주일)에는 시간을 내어서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바쁜 선진국 사람들과 한국에서 가장 바쁜 서울의 강남 사람들 중에 바쁜 가운데도 시간을 내어서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바빠도 일주일에 한 시간 주일예배에는 참석할 수 있습니다.
‘바빠서 교회에 못나가겠다.’고 말하는 분보다 더 바쁜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바쁜 중에도  교회에 나가서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사업의 좋은 아이디어와 지혜를 부어주십니다. 그래서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선진국과 한국에서 가장 부유한 강남 사람들은 가장 바쁘면서도 가장 부유한 사람들이 된 것입니다.  

그런데 선진국의 사람들은 대부분이 직업을 두개 가지고 있는 투잡스족이지만 ‘바쁘다’는 말은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요즘 한국에서 가장 물질적으로 성공한 사람들도 ‘바쁘다.’는 말을 잘 사용하지 않습니다. 시(時)테크 컨설턴트들은 <바쁜 것은 나쁜 것이다. 바쁜 사람은 나쁜 사람이다.>라고 합니다. 

많은 일을 능력있게 처리하는 것과 바쁜 것은 다릅니다. 일을 능력있게 많이 성취하는 사람은 우선순위를 잘 파악하여 중요한 것부터 처리하기 때문에 바쁘지 않습니다. 

그런데 평소에 게으름을 피우면서 일을 뒤로 미루던 사람은 일이 쌓이고 쌓여서 한꺼번에 처리하려고 하거나, 아니면 우선순위를 무시하고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 것부터 처리하다가 정작 가장 중요한 일들을 처리하지 못하여 갑자기 처리하려고 하니 바빠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즘은 자아계발컨설턴트들이나 시테크전문가들은 ‘바쁜 것은 나쁜 것이다. 바쁜 사람은 나쁜사람이다.’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선진국의 두잡스족이나 한국의 상류층 사회 사람들이나 성공한 사람들은 많은 일을 우선순위에 따라서 능력있게 처리하면서도 ‘바쁘다.’는 말은 가능한 한 하지 않습니다.

 ‘바쁘다’는 말은 평소에 게으름을 피웠거나 일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이 일 저 일 뒤죽박죽으로 한 무능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폭로하는 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최고의 성공자들 세계에서는 ‘바쁘다.’는 말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바쁘다.’는 말은 게으름뱅이나 일의 우선순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뒤죽박죽 중구난방으로 일하는 무능한 사람들이나 사용하는 어리석고 바보같은 말입니다.

저는 ‘나는 바빠서 교회에 못나간다.’는 말을 항상  ‘나는 게을러서 못나간다.’ ‘나는 일의 우선순위도 파악하지 못하는 바보멍청이이다.’라는 말로 듣고 있습니다. 전세계에는 ‘바빠서 교회에 못나간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보다 백배 천배나 더 많은 일을 훨씬 완벽하게 처리하고 능력있게 성취하는 사람들이 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들은 할 일이 아무리 많아도 교회에 다니고 영혼이 구원받아서 천국에 가는 일이 세상의 그 어떤 일보다도 중요한 최고우선순위의 일임을 잘 알기 때문에 시간을 내어서 교회에 다니며 예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이유 3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못간다.”

어떤 사람은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갈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 저는 “어르신이 기독교인이라면 제가 뭐하러 전도하러 왔겠습니까? 불교신자이기 때문에 전도하러 온 겁니다.

 기독교 신자라면 전도하러 올 필요가 없습니다.”라고 대답합니다. 지금 한국의 기독교인 수가 약 1천2백만명입니다. 그 중에 대부분은 과거에 불교를 믿던 사람들이었습니다. 

100년전만해도 한국인들은 대부분이 불교나 유교신자들이었습니다. 100년 전만해도 전부 불교나 유교인들이었으므로 한국의 1천2백만명의 기독교인들은 대부분이 불교나 유교를 믿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기독교를 믿던 사람은 부모가 기독교인인 모태(母胎)신앙인들을 제외하고는 거의 없습니다.

 이처럼 불교를 믿어도 개종해서 기독교인이 될 수 있습니다. ‘나는 불교를 믿기 때문에 교회에 갈 수 없다.’는 부정적이고 패배적인 생각은 완전히 버려야 합니다. ‘한국의 1천2백만명의 기독교인들은 과거에는 거의 다 불교,유교신자였다. 나도 불교신자지만 교회에 나갈 수 있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생산적인 생각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어떤 분은 형제자매 중에 불교 스님이 있어서 교회에 절대로 못나간다고 말합니다. 
그렇다면 당신은 스님인 형제자매가 죽으라면 죽겠습니까? 스님인 형제자매가 지옥에 가자고 하면 가겠습니까? 당신의 운명이 형제자매에게 달렸습니까? 당신의 운명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당신 자신입니다. 기독교인수가 1천2백만명입니다. 

 1천2백만명의 기독교인 중에 형제자매가 스님이고 주지인 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심지어 스님이 기독교인이 된 분들도 많고 스님이 목사님이 된 분들도 수없이 많습니다. 나의 운명의 주인은 다른 사람이 아닙니다. 나의 운명의 주인은 나자신 밖에 없습니다. 

당신의 운명은 형제자매나 다른 사람에게 질질 끌려가는 운명이 아니라 내가 주관적으로 체험하고 판단하고 평가해서 내가 내 운명을 결정해야 합니다.

‘팔러가는 당나귀’라는 우화가 있습니다. 
한 노인이 아들을 데리고 당나귀를 팔러 장으로 몰고 가고 있는 길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조금 가다가, 우물에서 물을 긷고 있는 여인곁을 지나게 되었습니다.
 
“저 못난 사람들을 보아요, 타고 갔으면 좋을 걸, 터덜터덜 먼지 길에 걸어가는 꼴이야 !”
이 말을 듣고 노인은 아들을 당나귀에 태웠습니다. 얼마 안 간즉 노인 몇 사람이 앉아서 젊잖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저런 고약한 일이 있나 ”하고 한 노인 말했습니다.
“저런 걸 보아도 내 말이 맞아 요새 젊은 것들은 조금도 늙은이를 생각하지 않아, 젊은 놈이 타고 가는데, 가엾은 늙은 아버지는 걷고 있는 걸 보아”
이 말을 듣고 아들을 내리게 하고, 아버지가 당나귀를 탔습니다. 이렇게 조금 가다가, 어린애를 안고 가는 여인들을 만났습니다.

“아니 저런 소견없는 늙은이, 어쩌자고 저만 편히 타고 어린 자식을 걸리는고, 아이구 가엾어라!”
한 여인이 하는 말을 듣고, 늙은이는 아들을 자기 뒤에 태우고 거의 다 왔는데, “여보 점잖은 양반” 한 젊은이가 불렀다.

“아무리 짐승이라도 둘이나 타고 간단 말이오, 두 사람이 당나귀를 타고 가는 것보다 내 생각에는 둘이 당나귀를 매고 가는게 좋을 것 같소.”
이 말을 들은 두 사람은 내려서, 당나귀 다리를 장대에 비끄러매었습니다. 그리고 장대 한 끝씩 매고 갔습니다.

 가다가 다리있는 데까지 왔습니다. 이 우스운 꼴을 보고 있던 아이들이 갑자기 소리를 내어 웃는 바람에, 당나귀는 놀라서 버물적거리기 시작하드니, 마침내 동여 매었던 끈이, 끊어져 당나귀는 그만 물에 빠져버리고 말았습니다. 

이 이야기는 자신의 주관이 없이 다른 사람의 말에 좌우되어 살다가 당나귀를 잃어버리게 된 어리석은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우리의 결단과 선택에 달렸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우리의 운명을 맡기는 것보다 더 어리석고 미련한 일은 없습니다. 여러분의 운명의 선택은 여러분이 결정해야 합니다. 

100년 전에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만해도 한국인들은 전부 불교나 유교신자였습니다. 그런데 기독교가 들어온 후 불교신자 유교신자 불교스님 유교유림들 중에 기독교로 개종한 분들이 수없이 많습니다. 
그래서 불과 100년 만에 1천 2백만명의 기독교인이 생긴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는 불교신자이므로 교회에 절대로 갈 수 없다.’는 잘못된 고정관념을 버리고 ‘1천2백만 기독교인 중에 대부분이 과거에 불교,유교신자였으므로 나도 교회에 나갈 수 있고 기독교인이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이유 4 “제사문제 때문에 못나가겠다.”

기독교에도 제사가 있습니다. 추도예배라고 합니다. 제사는 음식을 차려놓고 절을 하고 음식을 나눠먹는 것입니다. 추도식은 음식을 차려놓고 예배를 드리고 조상님들이 남긴 유훈을 받들고 훌륭한 후손이 되자고 다짐하는 설교를 듣습니다. 절을 하지 않지만 비슷합니다. 

오히려 절만 드리고 음식을 나눠먹는 것보다 조상님의 뜻을 받들어 섬기고 훌륭한 자손이 되자는 좋은 교훈의 설교를 듣고 새로운 각오를 다짐하는 추도예배가 더 가정과 가문과 후손에게 더 유익이 되는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제사 때문에 걱정이 되는 사람은 유교의 제사를 기독교식 제사인 추도예배로 바꾸면 됩니다. 

제사를 안지내서 가정이 망하거나 가문이 몰락할 것이라는 우려는 절대로 안해도 됩니다. 오히려 제사를 열심히 드린 조선시대에는 보릿고개다 뭐다해서 굶어죽는 사람도 많았지만 추도예배를 드리는 기독교인들이 1천2백만명이나 되는 지금이 훨씬 경제적으로 부유해졌습니다. 

제사 안지낸다고 조상신이 진노하여 3재(災)가 낄 것이라는 생각은 깨끗이 버려도 됩니다. 물론 교회에 처음 나와서 제사를 안지내면 귀신(귀신은 악령이지 죽은 사람의 영혼은 절대로 아님)이 시기 질투가 나서 갑자기 집안에 고난과 시련을 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고비를 잘 넘기면 제사를 지낼 때보다 훨씬 더 큰 복을 받습니다.

이유 5 “술, 담배 때문에 교회에 못나가겠다.” 

어떤 분은 교회에 가자고 하면 “술 담배를 못끊어서 못나가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교회는 영혼의 목욕탕과 같습니다. 목욕탕 주인이 “우리 목욕탕에 목욕하러 오십시오.”라고 하는데 “나는 때가 너무 많아서 못나갑니다. 집에서 때를 다 벗기고 가겠습니다.”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마찬가지로 술, 담배, 노름, 죄 때문에 교회에 못나가겠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교회는 영적인 목욕탕이기 때문에 교회에 나와서 신앙생활을 하고 기도를 하면 술,담배, 노름, 죄 등은 서서히 끊어집니다.

술과 담배는 일종의 마약이기 때문에 중독성이 있어서 인위적인 노력으로는 절대로 끊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끊게 해 주셔야 끊을 수 있습니다.
술 담배 끊지 못한다고 천국에 가지 못하는 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끊어주실 때까지 교회에 열심히 다니면서 예배드리고 기도하면 됩니다.

반역죄의 끔찍한 결과

옛날의 중국에는 황제에게 여러 부인이 있었습니다. 그 여러 부인에게서 태어난 왕자가 수백명이나 되기도 했습니다.
옛날 어느 나라에 황제가 있었는데 그 황제의 수많은 부인들에게서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가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한 왕자가 수백명의 모든 왕자와 공주들을 설득해서 아버지 황제를 반역하여 역적모의를 꾸몄습니다.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들이 아버지 황제에게 반역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그 역적모의가 탄로나서 수백명의 모든 왕자와 공주들은 집단처형을 당하게 되었습니다.(옛날에는 반역죄인은 삼족을 다 죽이는 삼족멸절처형을 했습니다.)

그런데 황제는 반역죄를 뉘우치고 다시 황제를 따르고 섬기겠다고 다짐하는 왕자와 공주들은 반역죄를 용서해주고 살려주겠다고 했습니다.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 중에 많은 왕자와 공주들은 반역죄를 뉘우치고 아버지 황제를 따르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끝까지 뉘우치지 않고 황제를 아버지로 생각할 수 없다고 생각한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들은 끝끝내 집단공개처형을 당하고 말았습니다. 비록 황제의 아들과 딸인 왕자와 공주들이지만 반역죄라는 무시무시한 죄를 지었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사형에 처해 버린 것입니다.

아버지 황제가 아들과 딸인 왕자와 공주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반역죄를 뉘우치지 않았기 때문에 하는 수 없이 법대로 집단 사형을 시킨 것입니다.

우주와 지구를 창조하신 하나님은 우리 인간의 생명의 씨앗을 창조하셨습니다. 부모님과 조상님 위에 하나님 아버지가 계십니다. 부모님이 마음대로 자녀를 낳을 능력이 있다면 옛날 같으면 아들 7명 딸 3명을 낳고 요즘 같으면 아들 한 명 딸 한 명 등 적당히 조절해서 낳으면 될 것입니다. 그러나 부모님 마음대로 절대로 못낳습니다.

 하나님이 남자의 몸 속에 생명의 씨앗인 정자를 만들어 주시고 여자의 몸 속에 생명의 씨앗인 난자를 만들어 주셔서 부부를 통해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하나님 아버지가 창조해 주신 생명의 씨앗의 ‘통로’일 뿐입니다.

그러므로 ‘통로’인 아버지도 아버지지만, 생명의 씨앗인 정자와 난자를 창조해 주신 아버지인 하나님도 아버지입니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하나님의 아들 딸이며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아버지로도 인정하지 않고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로도 인정하지 않고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는 것은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반역대죄입니다. 

그러므로 위의 비유에서 황제인 아버지를 반역하고 뉘우치지 않았던 수백명의 왕자와 공주들이 반역죄로 집단사형당해 버린 것처럼, 하나님 아버지가 주신 생명을 가지고 태어난 하나님의 아들 딸이며 하나님의 왕자와 공주로 태어났지만, 하나님 아버지를 아버지로도 생각하지 않고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는 사람들은 우주의 왕인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반역죄인으로서 죽은 후에 지옥불못형벌을 받게 됩니다. 

꺼지지 않는 지옥불못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으며 고통을 받게 됩니다.
<생명책에 기록되지 않는 자들은 누구든지 다 불못에 던져졌습니다.(쉬운 성경, 신약 421쪽, 요한계시록 20장 15절 )>
<악을 행하는 자(하나님을 반역하는 것이 가장 큰 악임)⋯우상숭배하는 자(하나님을 믿지 않는 모든 사람을 뜻함)들에게 유황이 타는 불못이 예비되어 있을 것이다. 이것이 두 번째 죽음이다(쉬운 성경 신약 422쪽 요한계시록 21장8절)>

그러나 하나님 아버지를 아버지로 믿지 않았던 반역죄와 우주의 왕 나의 왕으로 섬기지 않았던 반역죄를 회개하고 하나님을 아버지와 나의 왕으로 섬기기로 결단한 사람들은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과 기쁨과 복을 누리며 영원히 영원히 살게 될 것입니다.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실 것이다. 이제는 죽음도 슬픔도, 울음도, 아픔도 없으며, 모든 옛 것들이  다 사라질 것이다.(쉬운 성경, 신약421쪽 요한계시록 21장4절)>    

현명한 선택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들의 마음에 감화와 감동을 주셔서 기록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다는 것은 100% 확실한 사실입니다.

텍사스 베일러대학 종교연구소(BSR)가 미국인의 종교 성향을 심층 조사한 결과 미국인의 90%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응답했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의 보고에 의하면 미국인의 80%가 천국의 존재를 믿고 있으며 지옥의 존재를 믿고 있는 사람들은 70%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직도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의심하는 분들을 위해서 설명을 하겠습니다.
인생은 끊임없는 선택입니다.
아버지가 두 아들에게 공부를 하면 상을 주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매를 때리겠다고 선언했습니다. 

그런데 형은 아버지가 공부를 하면 상을 줄 확률과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매를 때릴 것을 믿고 열심히 공부를 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한 뒤에 막상 아버지가 상을 주지 않거나 벌을 주지 않으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진짜로 아버지가 공부를 했으니 상을 준다면 형은  현명한 선택을 한 것입니다. 그런데 동생은 아버지가 설마 공부를 한다고 상을 주고, 공부를 안한다고 매를 때리겠느냐며 아버지의 말을 믿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공부를 해도 상을 주지 않고 공부를 하지 않아도 매를 때리지 않는다면 그만입니다. 그러나 진짜로 공부를 하면 상을 주고 공부를 하지 않으면 매를 때린다면 동생은 매를 맞는 어리석고 미련한 선택을 한 것입니다. 형은 ‘상(償)과 무(無)’라는 현명한 선택했고, 동생은 ‘벌과 무(無)’라는 어리석은 선택을 한 것입니다. 

세계적인 철학자 파스칼은 팡세에서 만약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 확률이 반반이라면 천국의 존재한다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이 현명한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존재의 확률이 반반이라면, 예수님을 믿은 사람은 막상 죽어보니 만약 50%의 확률로 천국이 없어서 무(無)로 돌아간다해도 ‘밑질 것 없는 장사’입니다. 그러나 막상 죽어보니 정말 믿었던대로 50%의 확률로 천국이 존재한다고 하면 로또복권에 당첨된 것보다 수억배나 더 큰 대대대대대박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천국과 지옥의 존재확률이 50%라고 할 때 천국과 지옥이 어디있느냐며 천국과 지옥이 없는 쪽을 선택해서 예수님을 믿지 않고 살다가 죽었을 때 천국과 지옥이 없어서 무(無)로 돌아간다면 별로 밑지지 않는 장사입니다. 

그러나 50%의 확률로 정말로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고 예수님을 믿지 않는 반역죄 때문에 지옥불못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는다면 그것은 쪽쪽쪽쪽쪽박이라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지 않는 선택을 한 사람은 가장 비참하고 불행하고 저주스럽고 끔찍한 최악의 선택을 한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선진국의 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이 존재하느냐 존재하지 않느냐의 선택에서 존재하는 것을 선택한 현명한 사람들입니다. 위에서 말한 비유에서 결과적으로 형은 공부에 대한 ‘상(償)’과 ‘무(無)’를 선택했고 동생은 공부하지않은 것에 대한 ‘매’와 ‘무(無)’를 선택한 것입니다. 

형은 플러스(더하기+)와 제로(0)를 선택했고 동생은 마이너스(빼기-)와 제로(0)를 선택한 것입니다. 선진국의 사람들은 ‘천국’과 ‘무(無)’ 둘 중의 하나를 선택했고 후진국의 사람들은 ‘지옥’과 ‘무(無)’ 둘 중 하나를 선택한 것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플러스(더하기+)와 제로(0)를 선택했고, 후진국 사람들은 마이너스(빼기-)와 제로(0)를 선택한 것입니다. 

선진국 사람들은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현명한 선택을 한 사람들이니 사업이나 직업선상에서 현명한 선택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선진복지국가를 만든 것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후진국사람들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의 선택에서 ‘없다.’는 선택을 한 사람들입니다.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어리석고 바보같은 선택을 한 사람들은 사업이나 직업선상에서도 현명한 선택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나라가 후진성을 면치 못하는 것입니다. 영원한 운명에 대한 선택은 영원한 운명뿐 아니라 현세에서의 당신의 운명의 선택을 좌우합니다.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플러스(더하기+)와 제로(0)를 선택 할 수 있는 사람은 현세에서의 직업에서도 현명한 플러스 선택을 할 수 있는 ‘선진형 인간’이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운명에 대해서 마이너스(빼기-)와 제로(0)를 선택한 사람은 현세에서의 직업에서도 어리석은 마이너스 선택을 하는 ‘후진형 인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당신의 현명한 선택만이 남았습니다.

등록일 : 2007-03-31 [14:53] | 조회 : 5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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