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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이상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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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사고로 딸과 사위를 잃은 아버지

비행기사고로 딸과 사위를 잃은 아버지

오랄 로버츠목사님은 미국에서 유명한 목사님입니다. 이분은 병자들을 기도로 치유하는 ‘신유의 은사’를 받아서 수많은 불치의 병자들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오랄 로버츠대학교총장이기도 합니다. 미국 전역에 T.V 방송으로 설교하기도 하는 분입니다.

아래는 오랄 로버츠 목사님의 글입니다

「 어느날 한 경찰관이 집에 와서 “로버츠목사님, 유감스럽게도 따님과 사위되시는 분이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알려드리려고 왔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위 마샬과 딸 레베카 부부가 비행기폭발사고로 사망했다는 것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신문을 주었습니다. 신문 1면에 절규하듯 「오랄 로버츠목사의 딸 사망하다」라는 글자가 선명하게 써 있었습니다. (주 : 로버츠목사님이 미국의 저명인사이기에 신문기자들이 오랄 로버츠의 딸이 세상을 떠났다고 쓴 것입니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슬픔과 공포가 휩쓸고 지나갔습니다. 딸에게는 13세의 브렌다, 8세의 마르시아, 5살된 존 등 어린 세 자녀가 있었습니다. 어린 손자 손녀들에게 엄마 아빠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전해주어야 하는 일을 생각할 때 너무나 고통스러워 곧 죽을 것 같은 심정이었습니다.

나는 한두 주전까지만 해도 미국인들에게 “1977년에는 하늘에서 위대한 축복이 내릴 것입니다.”하고 말을 했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는 가운데 이 말씀을 받았으므로 이런 축복이 내릴 것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축복이 내리기는커녕 사위와 딸을 잃어버리는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나자 도저히 믿을 수가 없었습니다.

마귀는 나에게 “네가 말하던 하늘의 위대한 축복이란건 도대체 어디 있느냐? ”라고 조롱하는 것 같았습니다.
또 “오랄 로버츠야 너는 이제껏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살아계시다, 기적은 일어난다’라고 설교해왔다. 그러나 이제 뭐라고 말을 하려느냐? ”하는 비웃는 음성도 들리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큰 소리로 “하나님, 당신은 이 일에 대해 우리가 알지 못하는 그 무언가를 알고 계셔야 합니다.”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리고 딸의 집으로 가서 아무 것도 모르고 엄마 아빠가 빨리 오기를 기다리는 손자 손녀들에게 부모의 소천 소식을 말해주었습니다.
“엄마랑 아빠는 집에 오시지 않는단다. 이 다음에 너희들이 하늘나라에 가면 만나게 될 거야.” 너무나 괴로워서 눈물을 쏟으면서 말했습니다. 맏 손녀인 브렌다가 부모의 초상화를 가슴에 꼭 끌어안고는 눈물을 뚝뚝 흘렸습니다.
우리 부부와 세 손녀손자들은 한데 엉켜 부둥켜 안은 채 울었습니다. 고통에 짓눌려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거의 형체도 분간할 수 없을 정도가 된 채 땅 위에 흩어져 버린 딸과 사위,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된 세 아이들 - 생각할수록 가슴이 미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의 균형을 잃었음을 느꼈습니다. 마치 심연으로 빠져드는 듯한 느낌과 함께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30여년간 목회생활 중에 나는 늘 좋으신 하나님에 대한 말을 해왔습니다. 그런데 내 마음 속에서는 불신과 원망의 말이 들려왔습니다. “하나님은 정말 살아계십니까? ” “ 당신은 정말 좋으신 분입니까?” 하고 묻고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사위 마샬과 딸레베카에게 어떤 사고가 생겼을 때에는 마샬의 형인 빌과 형수 에드나가 마샬의 아이들을 맡아 주도록 약속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빌과 에드나에게 아이들을 맡아줄 수 있느냐고 물었을 때 그들은 확신에 찬 어조로 말하였습니다
“물론이죠. 우리는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께서는 아이들을 친자식으로 여기고 마샬과 레베카처럼 교회에서나 하나님을 사랑하는데서나 모든 면에서 훌륭하게 키우라고 우리에게 말씀해 주셨어요.”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에게는 외동딸이 있었는데 결혼하여 독립해 나갔습니다.
“좋습니다. 우리는 이제 세아이를 더 기르게 될 것이고 그 애들을 우리의 친자식과 다름없이 될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며칠 뒤에 사위 마샬의 부모인 윌터목사내외를 만나보았습니다. 그분들은 2년이란 기간동안에 세 아들중 벌써 두 번째로 아들을 잃어버리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주님 안에서 꿋꿋하게 견디어내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히려 그 슬픔 속에서도 두 분의 얼굴은 믿음으로 인해 빛이 나고 있었습니다.

나는 어린아이들의 문제를 상의했습니다. 내쉬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오랄목사, 우리부부는 이제 70대요. 인생의 일몰을 맞이할 때가 되었지요. 그러나 그 다음엔 곧 영광 속에서 일출을 맞이하게 될 겁니다. 우리는 당신께서 우리 손자들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를 이루게 해 주실 것이라 확신합니다. 당신의 손에 그 일을 맡기겠습니다. 빌과 에드나는 하나님을 사랑하지요. 또한 그 아이들도 사랑합니다. 나는 이런 상황하에서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룰 것을 확신합니다.”

내쉬목사님께서 강한 믿음을 갖고 하신 말씀은 나의 심령에 와 닿아 크게 역사했습니다.
 
그렇습니다. 인생에는 반드시 그 일몰의 때가 있기 마련입니다. 이 지상에서의 마샬과 레베카의 해는 졌습니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분명히 그들의 해가 찬란하게 떠오를 것입니다. 지금은 일몰 후의 어둡고 절망적인 시간을 극복하기 위한 고통 속에 있지만 우리의 영은 장차 우리에게 일출이 있을 것에 대한 확신을 갖게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슬픔의 장막은 찢겨지고 우리는 찬란한 일출을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서로 손잡고 기도했습니다. 그길로 이브린과 나는 빌의 집으로 가서 새 가정을 축복하여 하나님께 바쳤습니다. 기쁨과 슬픔이 뒤섞인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그들을 새 부모로서 맞이했으며, 후에 법적인 수속을 밟아 지금은 아주 아름다운 가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빌리 그래함 목사, 카터 대통령등의 위로의 전보가 쇄도했습니다. 그것은 정말로 우리에게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나흘째 되던 날 밤 아내가 “아, 오랄! 오늘밤은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요. 여지껏 중에서 가장 견디기 힘든 최악의 밤이예요”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듣자 나도 다시 고통이 되살아나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그녀는 “여보, 당신 팔로 나를 감싸붙들고 성령으로 기도해 주시겠어요?”하고 부탁했습니다. ‘성령으로 기도하는 것’은 바울사도가 방언으로 기도하는 것을 일컬은 것입니다(고린도전서 14 : 14~15) 이것은 나와 이브린이 우리의 개인적 기도시간에 아주 효과적으로 써왔던 것으로 성령의 은사적인 경험의 일부입니다. 예수께서  밤 사경, 폭풍우가 몰아치는 때에 제자들에게 다가오셨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과연 이것이야말로 우리가 여지껏 겪었던 것 중에 최악의 폭풍우였습니다. 나는 아내의 팔을 안고 방언으로 기도했습니다. 내가 방언으로 기도하자 아내도 방언으로 기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방언기도를 끝냈을 때, 각자의 말로 기도를 했는데 그것은 우리의 참변에 대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해 주시는 방언통역이었습니다.
“다음 주일 아침에는 전국에 걸쳐 방영되는 너의 30분짜리 프로에 나가라. 그리고 네가 참변의 고통을 느끼는 동안의 너의 심정을 사람들에게 이야기하고 나의 권능과 부활을 증거하라.”

그래서 주일 아침 방송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이브린과 나는 카메라를 쳐다보자 갑자기 우리처럼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다른 모든 사람들이 생각났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천국의 복음, 부활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마샬과 레베카가 천국본향으로 돌아감으로써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가 여지껏 알고 있던 것보다 더욱더 참된 분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마샬과 레베칸ㄴ 천국에 있으며 언젠가 우리도 그곳에 갈 것이라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 참변을 통해서 우리는 사람들을 이전보다 더 잘 도울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1977년에는 하늘나라로부터의 놀라운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T.V의 프로에서나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 말을 전햇습니다. 그러나 그해 2월 사랑하는 맏딸 레베카와 사위 마샬이 참변을 당해 죽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마귀는 나를 조롱했습니다.
“너는 하나님을 좋으신 하나님이라고 했다 . 그렇다면 하나님의 선하심이 어디 있느냐? 또 너는 77년도에는 하늘문이 열이는 커다란 축복이 임할 것이라고 했다. 이게 축복이냐?”

마귀의 참소가 너무 심하여 나는 모든 것을 그만두고 싶었습니다. 극한의 절망 속에 빠져버렸습니다.
그때 하나님은 내게 “사막으로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수년에 결쳐오면서 사막은 하나님께서 내게 자신을 나타내시기 위해 특별히 필요할 때마다 나를 보내셨던 장소 중에 하나였습니다.(주:  미국은 땅이 워낙 크고 넓어서 사막도 있음) 

사막의 적막함 속에서, 나는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있었습니다. 그가 내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에 마음 속으로 귀를 기울일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것 사막에서 하나님은 내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의 사막에 비를 내리리라!”

나는 최근에 하나님께 기도로 병을 치료하는 신유의 능력과 현대의학을 통한 치료를 동시에 받을 수 있는 의과대학을 세우는 비전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아무도 시도해보지 못했던 일입니다. 사막에서 기도를 하고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바로 1977년이 그 시기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지으려는 건강관리연구센타의 이름을 주셨습니다.
“너는 그것을 믿음의 도시라고 부를 것이라.”

내 마음은 기쁨으로 터질 것 같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건물의 상세한 모습들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은 77년도 가을에  오랄로버츠 대학교를 중심으로 ‘믿음의 도시’라는 건강의학센타를 건립하는 일을 시작하게 해주셨습니다.(주 : 지금 20개 이상의 건물로 구성된 ‘믿음의 도시’가 오랄 로버츠대학교를 중심으로 세워져 있다.)」 
이상 오랄 로버츠 저 [고통의 풍랑위를 걸을 때](서울서적)
 
오랄 로버츠목사님이 딸과 사위를 잃고 세 손자손녀가 하루 아침에 고아가 되는 극한의 시련을 당했을 때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함으로써 모든 고난을 극복했습니다. 

○ 나는 해가 지고 폭풍우가 몰아쳐도 일몰은 오로지 더 나은 일출을 위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므로 잘 감당해 낼 수 있다.

○ 나는 희망이 있다. 부활의 복된 희망이 있다.

○ 내게 큰 비극이 닥쳐왔을 때라도, 나느 하늘로부터 큰 축복이 임하리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용기로 잘 견디며 살아갈 수 있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 나는 희망을 갖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 도우심을 구할 수 있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가진 어떤 문제난 곤란한 일보다도 훨씬 더 크고 위대하신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으니까.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내가 직면한 큰 폭풍우를 극복하도록 지켜주실 것이다.

○ 나는 “하나님께서는 이 일에 대하여 나로서는 알지 못하는 그 무엇인가를 알고 계신다.”라고 담대히 말할 수 있다.

○ 나는 세상을 바라보며 담대히 말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는 물위로 걸어오셔서 내게로 오실 것이다. 하나님은 내가 그를 가장 필요로 할 때 늘 계셔 주신다.”라고 

○ 나는 믿음의 씨앗을 심고 , 기적을 기대함으로써 참변과 그 고통을 잘 극복해 낼 수 있다.

○ 내 인생에 최악의 폭풍우가 휘몰아칠때라도 나는 ‘하나님은 계시며, 그는 좋으신 분이고 그 어느 때보다 내게 더 생생하게 역사하시리라.’는 것을 믿는다.

오랄 로버츠목사님이 극한의 충격적인 고난을 극복한 방법 중에 하나는 너무나 마음의 고통이 심해서 절망 중에 모든 것을 다 포기하고 싶었을 때 하나님께서 “사막으로 가라”고 하신 음성을 듣고 그 음성에 순종하여 사막으로 갔기 때문입니다.

아무도 없는 사막에서 오직 하나님과 단 둘만의 시간을 가졌을 때 하나님은 모든 슬픔과 고통을 이길 수 있는 말씀을 주셨고 또한 ‘믿음의 도시’라는 새로운 비전을 주신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야곱도 극한의 고난을 당하면 하나님과 단둘만의 시간을 갖기 위해 ‘벧엘’로 올라갔습니다. 인생의 커다란 고난을 당할 때마다 ‘벧엘’로 올라간 야곱처럼 로버츠목사님은 특별한 고난이 닥치거나 중요한 사역을 시작하기 전에는 항상 하나님의 조용한 음성을 듣기위해 ‘사막’으로 갔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에 잘 다니다가도 갑자기 큰 고난이 닥치면 “교회에 다니면 복받는다더니 복은 고사하고 재앙이 닥치다니! 하나님은 없어! 하나님은 죽었어! 교회에 다녀도 아무 소용없어!”라고 하나님을 욕하고 교회를 비난하며 교회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믿음이 깊고 큰 성도님들은 큰 고난이 닥치면 더 기도하고 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을 합니다. 

옛날에 곡식을 까불던 키(후치)가 있었습니다. 키안에 곡식을 담아놓고 까불면 알곡은 점점 안으로 들어오고 쭉정이는 밖으로 점점 밀려나 나중에는 밖으로 나가 떨어집니다.

교회에도 알곡신자는 큰 고난이 닥치면 더 많이 기도하고 더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더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지만 쭉정이 신자는 큰 고난이 닥치면 “신이 나를 미워하는구나. 신이 나를 버렸구나. 신이 어디있느냐? 교회에 다녀도 아무 효험이 없더라.”라고 하면서 교회를 등져버립니다.

오랄 로버츠목사님은 극한의 고난이 닥쳐서 목회자체를 포기하고 싶은 절망적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사막으로 가서 하나님과 1 대 1의 조용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거기서 그는 하나님의 고요한 음성을 듣고 위로와 평안을 얻고 새로운 꿈을 얻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저는 전에 서울에 있을 때는 힘들고 어려운 고난이 닥칠 때마다 ‘오산리 최자실기념기도원’으로 올라갔습니다. 거기 올라가서 밤에 기도굴 속에 들어가면 누가 누군지 모릅니다. 아무리 울고 불고 소리를 질러도 누가 누군지 모르기 때문에 마음껏 울 수 있고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곳 완도 바닷가 시골에 내려온 뒤에는 커다란 시련에 부딪힐 때마다 바닷가로 갔습니다. 바닷가에 가면 제가 ‘통곡의 벽’이라고 이름붙인 곳이 있습니다. 어떤 때에는 시커먼 먹구름이 온 하늘을 뒤덮고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바닷가 통곡의 벽에 서서 온 몸에 장대비를 맞으며 목이 쉬도록 부르짖으며 통곡하고 울면서 기도한 적도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약한 존재입니다. 평소에는 세상에 아무 것도 두려울 것이 없다고 호언장담하던 사람도 극한의 시련이 닥치면 절망에 빠지고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이럴 때 우리는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우리가 극한의 고난을 당할 때 야곱의 벧엘과 같이 로버츠목사님의 사막과 같이 하나님과 1 대 1로 만나서 마음껏 부르짖고 울며 기도할 수 있고 아무의 방해도 받지않고 성령님의 세미하고 조용한 음성을 듣는 조용한 장소는 꼭 필요합니다.

등록일 : 2005-01-29 [23:48] | 조회 : 34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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