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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청랑 이상현목사

제목

암환자의 감사기도

<암으로 고통받는 중에 드린 감사기도>

 여러 가지 대작소설을쓴 소설가 코넬리어스 라이언은 생애의 마지막 5년간을 암으로 투병생활을 하다가 소천했다.

그 투병기록을 부인이 책으로 엮은 것이 ‘가장 긴 밤’인데, 그녀는 생전의 남편의 모습을 이렇게 기록하였다.

“남편은 아침마다 일어나면 똑같은 기도를 소리내여 반복하였다. 어느 날 나는 남편에게 무엇이 그토록 좋은 날이냐고 물었다. 남편이 자기가 암이라는 것을 처음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에 남은 날이 많지 않음을 자각하고 있었을 터인데 그런 기도를 드릴 수 있는 것이 믿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 때 남편은 평소에 생각해 두었던 것처럼 새 날을 맞이하는 기쁨을 거침없이 말하는 것이었다. 

그는 ‘새로운 하루가 좋은 이유는 첫째, 아내를 또 볼 수 있기 때문이고, 둘째, 가족들을 다시 볼 수 있기 때문이고, 셋째, 병들어 눕기 전에 마지막 작품을 탈고 할 수 있었기 때문이며, 넷째, 주님이 언제나 저기에(가까운 바로 앞) 계신 것을 알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했다. 고난 중에 드리는 감사가  진정한 감사의 신앙이다.

등록일 : 2007-10-24 [11:23] | 조회 : 48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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