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시련과 악몽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하여 - 누리사랑넷

첫화면으로

누리사랑넷 관리자 모드

누리사랑넷 - LIFE 게시물 리스트

누리사랑넷 - Life

  
극한시련극복의길
  
시련극복나눔터
  
건강이야기나눔터
  
행복과성공나눔터
  
문화와청소년
 

누리사랑넷 - Mission

  
유명인의신앙세계
  
아름다운기독인들
  
새삶을찾은사람들
  
천국에가려면
  
알기쉬운기독교교리
 

누리사랑넷 - 논단

  
창조와진화
  
순기능가정만들기
  
나누고싶은글
  
필독권유의글들
 

누리사랑넷 - 정보마당

  
추천서적
  
추천사이트
  
나누고싶은정보
 

누리사랑넷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운영자코너
 

이름

청랑 이상현 목사

제목

남편과 두 아들을 잃은 여성

1862년 2월 링컨 대통령의 아들 '윌리'가 죽은 지 얼마 못 가 다른 아들 '데드'가 심각한 병에 걸리고 말았다. 병원을 찾은 링컨은 '내 생애에 가장 큰 어려움이구나. 도대체 무엇 때문일까?'라고 중얼거렸다. 

그 말을 들은 크리스천 간호원은 자신은 남편과 두 아들을 모두 잃은 미망인이라고 밝히며, 그러한 시련 후에 오히려 하나님의 능력을 더욱 알게 되었다고 했다.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 수 있죠?' '모든 것을 이미 잘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함으로 가능하죠'. '처음 불행이 닥쳤을 때도 완전히 복종했나요?'. 

'아니요. 하지만 불행이 닥칠수록 신뢰를 가지게 되었고 완전히 복종할 수 있었어요'. 며칠 후 그녀를 찾아온 링컨은 '그때 참 고마웠습니다. 이제 어린아이와 같은 심정으로 하나님을 신뢰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고백하였다고 한다.

등록일 : 2008-05-03 [15:44] | 조회 : 4481 |

다음글극한의 고난 중에 감사기도를 드린 아버지와 아들

num
subject
name
hit
24남편과 두 아들을 잃은 여성 청랑 4481
23극한의 고난 중에 감사기도를 드린 아버지와 아들 청랑 5266
22극한의 고난 중에 감사의 시를 많이 쓴 분 청랑 112
21암환자의 감사기도 청랑 4853
20한센병자의 어머니의 감사 청랑 5136
19(동영상) 인간극장 '지선아 사랑해'의 이지선 자매님의 신앙간증 청랑 6146
18(동영상) '진호야 사랑해' 유현경 집사님의 신앙간증 청랑 3051
17(동영상) 고아가 변호사 목사가 된 신앙체험간증 청랑 3364
16
(동영상) 이 동영상은 나오지 않습니다.
청랑 3037
15성폭행의 고통을 극복한 여성의 고백 2 청랑 4475
14성폭행의 고통을 극복한 여성의 고백 1 청랑 5009
13임신한 10대의 딸 때문에 고민에 빠졌던 아버지 청랑 4176
12두 팔이 없고 한쪽 다리가 짧은 여성의 수기 청랑 3987
11하반신이 마비된 여성수영선수 청랑 4967
10손가락과 발가락이 하나밖에 없는 부인 청랑 3743

[1][2]

Copyright 2001 JESUS & Nurisarang.net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oony 접속통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