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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앞에서 거짓말을 고백한 조이 도우슨 여사의 정직

                                                                                            글. 조이 도우슨 여사

기도에 응답을 받으려면 크리스천들 특히 영적지도자들이 주님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도록 가로막고 있는 것들을 제거해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누가복음12장2절에서 주님은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이 말씀 앞에서 떨리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주님 앞에서는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하나님께서는 죄를 미워하는 마음을 품으라고 말씀하십니다.

가장 무서운 죄는 일부 영적지도자들에게 있는 위선과 교만입니다. 위선은 하나님께서 알고 있는 내가 아닌 좀 더 좋은 이미지로 포장된 모습을 보이려고 하는 마음입니다. 혹시 여러분 마음 가운데 숨겨진 죄가 있다면 성령께서 그것을 보여 주실 때 바로 회개하십시오.
…(중략)
                   
저의 경험 두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학생들 앞에서 강의하고 있을 때의 일입니다. 제가 평소에 잘 알고 있는 쉬운 성경구절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그순간 그 말씀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없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서 저를 시험하기 위한 것인 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읽기를 멈추고 앞에 앉아있는 학생에게 물었습니다. "이 말씀의 뜻을 저는 모르겠습니다. 혹시 형제님이 해석해 주시겠습니까?" 다행스럽게도 그 학생은 말씀의 의미를 알고 있었고 제게 설명을 해주었습니다. 저는 감사하다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또 다른 경험이 있습니다. 어느 날 저는 텔레비전에 출연해 저의 삶 속에서 체험한 일들을 예로 들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끝나갈 무렵 저는 실제로 일어났던 것보다 재미있게 하기 위해 몇 마디 보충해서 사실이 아닌 것을 말하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성령께서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저는 카메라를 주시하고 "더 이상 가르치지 못하겠습니다. 방금 거짓말을 했어요. 앞에 말한 내용들은 진실이지만 뒤에 몇가지는 사실이 아닙니다."하고 용서를 구했습니다.

[빛과 소금, 재창간22호. 지상중계/ 조이 도우슨의 중보기도 세미나 중에서]  

 조이 도우슨 여사의 책소개

1. 스릴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
2. 너희 중에 병든자가 있느냐
3.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
4.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삶
[예수전도단 출판사]

등록일 : 2002-07-27 [09:40] | 조회 : 25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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