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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재의연금 '기독교 압도적 1위'

2002.08.26, 16:58 
 
수재의연금 “기독교 압도적 1위”…6년간 종교별 기부 조사  

1996년부터 2001년까지 6년간 수재의연금 종교별 기부현황을 조사한 결과 기독교가 67.3%로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A종교(13.8%)보다 5배 이상 많은 비율이다.

이같은 사실은 최근 한국종교사회윤리연구소(소장 김홍권)가 전국재해대책협의회에 기록된 종교별 총 모금액 집계액을 조사 분석한 자료에 나타난 것이다.

물론 타종교의 경우 기독교처럼 직접 지원하는 것 보다 외부와 협력하는 간접지원 비중이 높아 이 조사 결과만으로 비율을 단정할 수는 없으나 타종교보다 기독교의 기부 비중이 월등 높은 것은 사실이다.

이와 함께 대북지원사업 동향도 조사한 이 연구소에 따르면 1996∼2001년까지 북한이 받은 지원액은 총 16억8084만달러였다. 이중 정부가 4억5005만달러,민간이 1억6191만달러를 모금했다.반면 국제사회의 대북한 지원액은 우리 정부와 민간 모두를 합한 것보다도 3배나 많은 15억1893만달러였다. 이중에서도 기독교 관련기관 단체의 비중이 38%로 가장 높았다. 

김홍권 소장은 “수년간 야당의 ‘퍼주기 공세’에 정부 지원이 감소되고 민간 및 종교단체 지원이 늘어나는 역현상이 발생했다”며 최근 7대 종교지도자들이 대북지원 강화 지지 성명을 낸 것을 교훈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동서독의 통일처럼 우리도 통일세를 만들어야 한다는 귄터 그라스의 말을 되새겨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무정기자   moojeong@kmib.co.kr   

등록일 : 2002-08-27 [13:09] | 조회 : 228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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