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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청랑 이상현목사

제목

철저한 반기독인에서 기독교 변호자가 된 두 최고지성인

철저한 무신론자이며 반기독교인이었던 두 명의 지성인이 예수님을 믿고 기독교의 진실성에 대해서 깊이 탐구한 후 논리적으로 변증한 책을 소개합니다.
리 스트로벨의 <예수는 역사다.>와 C. S.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
<예수는 신화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과 기독교 진리의 진실성에 대해서 의심을 가지신 분은 꼭 한 번씩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누리사랑넷의 추천사이트에 소개된 두란노, 생명의 말씀사, 규장 등 기독교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 들어가셔서 주문하시면 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책이름 : 예수는 역사다.
저자   : 리 스트로벨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 책소개 ●●
 
예일대 법대 출신의 명 저널리스트, 리 스트로벨! 누가 예수를 신화라 하는가! 역사상 최고의 사건! 예수의 죽음과 부활에 대한 집요하고 예리한 추적!

"지성인이라면 꼭 읽어야 할 책이다!"
유서 깊은 시카고 트리뷴 지 명 저널리스트였던 리 스트로벨이 예수의 역사성을 파헤친다. 법률 담당 기자로서 명성을 떨치던 그가 최고 권위의 전문가 13명에 대한 예리한 반대 신문을 통해 예수님의 역사성을 명쾌하게 논증한다.

예일대 법과 대학 출신의 한 노련한 신문 기자가 추적해 가는 예수의 신성에 대한 최고의 변증서

[예수는 역사다]는 속도감과 흡입력이 있어 마치 소설을 읽는 듯하다. 
그러나 이 책은 픽션이 아니다. 역사상 가장 두드러진 사건, 곧 예수의 죽음과 장사, 그리고 부활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한 황홀한 여정이다. 그리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사람들을 변화시키는, 가장 완고하고 냉소적인 저널리스트마저 변화시킨, 그분의 능력에 대한 개인적이고 계시적인 증언이다.

전 시카고 트리뷴 지의 법률 담당 기자였던 리 스트로벨은 무신론자에서 신앙인이 되기까지 자신의 신앙 여정을 추적하면서 케임브리지, 프린스턴, 브랜다이즈 같은 대학위 박사 학위자들로 구성된 각 분야 13명의 권위 있는 전문가들을 반대 신문한다.

●● 본문 펼쳐보기 ●●
 
1.우연의 일치라는 주장

나는 먼저 래피데스 목사에게 예수가 우연히 예언을 성취했을 가능성이 있는지 물어 보았다. 예수가 예언적 지문과 우연히 일치했던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한 사람이었을 가능성은 없을까?

"그럴 가능성은 없습니다. 그 확률은 천문학적인 숫자여서 그들도 우연의 일치라는 주장은 배제시켰습니다. 누군가가 수학적으로 계산해 보니까, 단지 여덟 개의 예언만 성취될 가능성도 1만조분의 1이었습니다. 그 숫자는 지구상에 존재했던 모든 사람의 수보다 수백만 배나 더 큰 숫자입니다.

그 사람은 이렇게 계산했습니다. 그 정도 숫자의 은화라면, 2피트 높이로 텍사스 주를 덮을 것이다. 은화 중의 한 개에 표시를 하고서는 눈을 가린 사람을 데리고서 주 전체를 돌아다니다가 아무 데서나 동전 한 개를 집었을 때, 표시가 된 동전을 주울 확률이 얼마나 되겠는가?"

그는 그 질문에 스스로 대답했다. "역사 속에서 누군가가 단지 여덟 개의 예언을 성취할 확률이 그 정도 됩니다."

나는 메시아적 예언들을 연구하면서 그것과 똑같은 수학자 피터 스토너의 통계학적 분석을 공부했었다. 스토너 역시 48개의 예언이 성취될 가능성을 계산했는데, 그 확률은 1조, 조, 조, 조조, 조, 조, 조, 조, 조, 조, 조, 조분의 1이었다!

인간의 마음은 그렇게 큰 숫자를 이해할 수 없다. 그것은 현재의 우주보다 조, 조, 조, 조의 십억 배 큰 우주 속에 있는 미세한 원자들 수와 비슷한 경이적인 숫자다. 

래피데스 목사는 "어느 누군가가 우연히 구약의 예언들을 성취하기는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확률은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모든 역사를 통틀어 오직 예수님만-은 그것을 성취하셨습니다"하고 결론을 내렸다. 

사도 베드로의 말이 내 머리 속에 떠올랐다. "그러나 하나님이 모든 선지자의 입을 의탁하사 자기의 그리스도의 해 받으실 일을 미리 알게 하신 것을 이와같이 이루셨느니라"(행3:18)
                              
저자소개 : 리 스트로벨

예일대 출신의 탁월한 언론인으로서, 시카고 트리뷴(Chicago Tribune)이라는 저명한 신문사에 근무하고 있던 리 스트로벨은 아주 냉소적이고, 교회에 대한 적대감으로 가득 찬 무신론자였다. 그러다가 윌로우크릭 교회의 구도자 예배에 아내를 따라 나오기 시작하면서 예수를 믿고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그 후 윌로우크릭교회의 스태프가 되었고, 타고난 가르침의 은사를 인정받아 빌하이벨스와 함께 구도자 예배 설교를 하는 설교 목사가 되었다. 특히 리 스트로벨은 언론인 출신답게 글 쓰는 능력이 탁월해서 그가 집필한 What Would Jesus Say To와 [예수는 역사다(The Case for Christ)](두란노)는 모두 미국 크리스천 도서 부분 베스트 셀러를 기록했다. 2000년 1월부터 리 스트로벨은 캘리포니아에 있는 새들백 교회로 자리를 옮겨, 본격적인 구도자 사역과 구도자 전도를 위한 책 집필에 전념하고 있다

 
●● 목차 ●●
 
감사의 글
서두 한 사람의 생애에 대한 재조사

Part 1 기록 검토
1.목격자들의 증언
예수의 전기는 신뢰할 만한가?
2.목격자들의 증언 검사
예수의 전기는 면밀한 검토를 견뎌낼 것인가?
3.기록상의 증거
예수의 전기는 신뢰할 만한 상태로 보존되었는가?
4.확증된 증거
예수의 전기 이외에 신뢰할 만한 증거가 있는가?
5.과학적 증거
고고학이 예수의 전기를 확증하는가 아니면 반박하는가?
6.반증 
역사적 예수는 신앙의 대상으로서의 예수와 동일한가?

Part 2 예수 분석
7.정체성 증거
예수는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사실을 정말로 확신하였는가? 
8.심리학적 증거
예수가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주장했던 것은 그가 미쳤기 때문인가?
9.프로필 증거
예수는 하나님의 속성들을 가지고 있었는가?
10.지문 증거
예수는-예수만이-메시아의 정체성과 조화를 이루었는가?

Part 3 부활 연구
11.의학적 증거
예수의 죽음과 부활은 속임수였는가?
12.사라진 시체의 증거
예수의 시체가 무덤 속에서 사라졌다는 것은 사실인가?
13.출현 증거
예수는 부활 후에 정말로 사람들 앞에 나타났는가?
14.정황 증거
부활을 뒷받침하는 다른 사실들은 없는가?

결론 역사의 평결
참고 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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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책 이름 : 순전한 기독교
 저자    : C .S. 루이스 
 출판사 : 홍성사.

●● 책소개 ●●

우리 시대 최고의 기독교 변증서

C. S. 루이스는 의심할 여지없는 20세기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이다.

- Time -


루이스는 20세기 복음주의에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저술가이다.

- Christianity Today - 


[순전한 기독교]는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기독교 변증서를 가운데 기독교 신앙의 
합리성과 도덕성을 명료하고도 지성적인 필치로 변론한 가장 뛰어난 책이다.

- 알리스터 맥그래스 -


나는 루이스 교수에게 많은 빚을 졌다.......당시까지만 해도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불분명했던 나는 [순전한 기독교]를 읽고 비로소 하나님과 인간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기독교의 정통 가르침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다. 

- 제임스 패커 -

저자 소개 : C. S. 루이스   
 
철저한 무신론자에서 무신론자를 위한 사도로..

무신론자를 위한 사도라고 불리우는 클리브 스태플즈 루이스는 평생 거의 글로서 하나님을 전한 사람이었다. 하나님을 부인하는 영문학 교수에서 회심하여, 믿지 않았던 시절을 바탕으로, 무신론자들의 심리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믿지 않는 것보다 믿는 것이 더 합리적이다라는 것을 명료한 필치로 증명해냈다. 그의 저서는 기독교 교리와 신학에 관한 전집은 말할 것도 없고 시집, 문학비평, 우화, 과학소설, 일반소설, 아동도서등 매우 광범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우리에게 감동과 깨달음을 주고있다.
 
  C. S. 루이스 
   
 하나님은 없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잭으로 통하던 C. S. 루이스는 1898년 11월 29일 북에이레의 수도 벨파스트(Belfast)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변호사로 성공해서 넉넉하게 가계를 꾸려갔고, 1905년에는 벨파스트의 교외에 있는 큰 집을 사서 가족 모두 이사하게 된다. 그런데 이사 후 얼마되지 않아 어머니가 죽고나서 루이스와 그의 형 워렌(Warren)은 그 오래된 집의 널따란 다락에 올라가 몇 시간이고 둘이서만 지낼 때가 많았는데, 그럴때 마다 그들은 스스로 만들어 낸 상상의 세계에 깊이 젖어들곤 했다. 

루이스는 자라면서 유년기에 가졌던 기독교 신앙을 버리게 된다.  그는 제1차 세계대전 기간에는 영국군으로 복무하고 그 후에 옥스포드 대학에  입학한다. 1919년에서 1923년까지 옥스포드 대학의  유니버시티 컬리지(University College)에 있으면서 고전학과 철학을 전공하여 1922년에는 최고 우등생의 영예를 얻었고, 이듬 해에는 영어 전공으로 또 다시 최고 우등생의 영예를 차지한다. 

졸업 후 1925년 봄에 옥스포드의 모들린대학(Magdalen College) 평의원으로 피선되었다. 그는 1946년 옥스포드 대학에서 영문학을 강의했으며, 1954년 캠브리지 대학교에 신설된 중세 및 문예부흥기의 문학을 강의하는 영어 교수직에 초빙되기 전까지 줄곧 모들린에서 지내면서 조용하고 학구적인 활동을 하게된다. 

그 후 회심하고 난 루이스는  곧 중세 및 르네상스 영문학 분야의 연구를 주도하는 권위자로 그 명성을 세워가기 시작하면서 관계되는 여러 저서를 기술하였다. 루이스는 1963년 11월 옥스포드에 있는 자택에서 세상을 떠났다.  

 하나님은 있다

루이스는 그리스도인이 되기 전까지 철저한 무신론자였다. 그러던 중 1920년대의 10여년간 그는 기독교에 대한 자신의 태도를 전반적으로 재검토하고 있었다. 그가 유년시절에 버렸던 신앙을 다시 찾게 된 사건은 그의 자서전 Surprised by Joy에 아주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다. 인간의 이성과 경험으로  하나님을 발견하려고 씨름하다가 결국 지적으로 정직한 자세를 취할 때 하나님을 믿고 신뢰할 수 밖에 없다는 결론을내린뒤 그는 회심하게 된다. 그의 의지는 그렇게하고 싶지않지만 다른 선택의 여지가 없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었다. 

자신이 하나님을 받아들인 위대한 결단의 순간을 그는 이렇게 고백하고 있다.  

"모들린 기숙사에 있을 때였다. 밤마다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라도 쉴라치면 내 편에서는 그렇게도 부딪치기 를 원치 않았던 그분이 무정하게도 끊임없이 내게로 다가오고 있었다. 두려워 피하기만 하던 바로 그분이 드디어 나를 찾아오신 것이다. 1929년 마지막 학기에 나는 드디어 항복하고 말았다. 결국 하나님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인정하고 무릎을 꿇어 기도했다."

 펜과 종이로 하나님을 증거하다. 

회심한 후 그는 열렬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변화된다. C.S 루이스는 그의 많은 글을 통해 어느 신학교 교수보다 더 훌륭하게 기독교 신앙의 타당성을 일깨워주었다. 루이스는 당대의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합리성을 설명하기 위하여 명쾌하고도 확신에 찬 여러 권의 책들을 펴냈다. 

그의 저서는 기독교 교리와 신학에 관한 전집은 말할것도 없고 시집, 문학비평, 우화, 과학소설, 일반소설, 아동도서 등 매우 광범위하다. 특히 무신론자였던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기독교에 대해 의심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나 기독교인이 되기를 원하지만 자기가 지닌 지식의 방해를 받고있는 사람들에게 확신을 갖게 해주는 훌륭한 전도자였다. 기독교의 진리를 의심할대로 의심해보고, 따져볼대로 따져본 그는 사람들이 깜짝 놀랄만큼 솔직한 태도로 기독교를 논한다.

C. S. 루이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보다 믿는 편이 더 합리적이라는 것을 명료한 필치로 변론한다. 그는 세상을 떠났지만 작품을 통한 그의 영향력은 여전히 살아서 오늘날까지 많은 독자들에게 영향력을 끼치고있다. 특히 그의 책을 통해 크게 영향력을 받은 사람으로 챨스 콜슨(Charles W. Colson)을 들수 있다. 워터게이트 사건과 관련된 정치적음모의 중심인물이었던 그는 레이테온회사의 사장이었던 톰 필립스(Tom Philips)의 권유로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고 완전히 회심하고 죄수를 선교하는 일에 헌신한다. 

등록일 : 2004-09-03 [23:51] | 조회 : 67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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