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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랑 이상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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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에 갔다 와 본 사람은 있는가?

                               천국과 지옥에 갔다 와 본 사람은 있는가?

                                                                           글 :청랑 이상현 목사

  많은 사람들이 죽은 후에 천국과 지옥이 있다는 것을 믿지못하는 이유는 첫째는 죽어 본 적이 없기 때문이고 둘째는 주위사람들 중에 죽었다가 살아난 사람을 본 적이 없기때문일 것입니다. 

그래서 " 이 다음에 세상을 떠난 뒤에 지옥에 가지말고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갑시다."라고 전도를 하면 "천국이 있는지 지옥이 있는지 죽어봤습니까?" " 죽어서 천국이나 지옥에 갔다가 온 사람이 있습니까?" 라고 반문하곤 합니다. 

우리 동네의 할머니 중에는 "예수님을 믿고 천당갑시다."라고 전도를 하면 언제나 하시는 대답이 "천당이 있는지 만당이 있는지 죽어봐야 알제 워쩌코롬 안당가?"입니다. 그 할머니에게 열 번 이상 전도를 했고 그 때마다 다른 말은 안하고 항상 그 대답입니다.

그러면 천국과 지옥을 체험하고  돌아온 사람은 한 사람도 없을까요? 
여러분의 주위에 아는 사람들 중에는 그런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지 몰라도 전세계에는 그런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사람들은 두 부류가 있습니다.
첫 번째 부류는  병원에서 의사가 심장박동이 멈춘 환자에게 의학적으로 임상적인 죽음을 선고하고 영안실에 안치했는데
영혼이 시신을 떠나서 천국이나 지옥을 체험하고 돌아온 경우이거나 집에서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심장박동이 멎어서 죽어서 장례식 준비까지 하고 있는데 그 동안에 천국이나 지옥을 체험하고 돌아온 경우입니다. 이것을 '임사체험'이라고 합니다. 전세계에서 이러한 임사체험자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무려 약1100만명이나 된다는 의학적 통계가 있습니다. 

두 번째 부류는 육체적인 죽음은 아니지만 깊은 기도를 하다가 입신(入神)상태에 들어가 천국과 지옥을 체험하고 돌아오는 경우입니다. 이것을 '영혼이탈체험'이라고 합니다.

임사체험에 관해서 가장 권위있는 연구가 중의 한명은 의학박사인 '모리스 롤링스'일 것입니다. 모리스 롤링스 박사는 미국 테네시대학 의과대 임상학부 교수이고 세계심장혈관 질환위원회의 회원이며 테네시주의 미국 심장학 대학의 총장을 지낸 석학입니다. 또한 그는 갑작스런 죽음에서 환자를 소생시키는 방법에 대한 강의를 전문으로 하는 미국심장협회의 전국 교수단의 일원이기도 하며 미국 외과의사회, 심장학 협회, 흉곽전문의사협의회의 회원이기도 합니다. 

롤링스박사는 임상학적인 죽음을 체험했다가 소생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두 권의 책을 썼는데 천국을 체험한 사람들에 관해서는 '죽음의 문 저편(Beyond Death's Door)'이라는 책을 썼습니다.(한국에서는 '죽음 저편'으로 번역됨) 그리고 임상적 죽음을 체험한 사람들 중에 지옥을 체험한 사례들을 모아서 쓴 책은 '지옥을 체험한 사람들'(요단출판사, 이주엽옮김)이라는 책입니다.

 이러한 책들을 기독교서점에서 꼭 구입하셔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모리스 롤링스박사는 의사, 간호사, 구급요원들이 앰뷸런스, 응급실, 중환자실에서 겪은 일들을 보고한 것과 미국심장협회에서 가르친 의사동료들과 세계 각국의 의과대학에서 일하는 친구의사들의 체험들을 수집하여 이 책들을 썼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의 저서를 통해 의학적인 죽음을 선고받고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수많은 사람들에 대해 의학박사의 입장에서 논리적이고 학술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입신의 상태에서 영혼이탈체험 후 천국과 지옥을 체험하고 돌아온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 한국에서의 대표적인 예는 박영문씨일 것입니다. 박영문씨는 천국과 지옥을 체험하기 전에는 예수님을 믿지않는 사람이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않는 정도가 아니고 기독교인들을 보면 핍박하지않고는 견딜 수 없는 철저한 반기독교주의자였습니다. 

그는 하루도 술없이는 살 수 없는 술중독자에다가 주먹을 가지고 살던 개망나니였습니다. 그는 술중독자인 남편에게 견디다 못해 친정으로 도망가버린 아내와 처가집식구들을 몰살하기 위해 열차표를 예매하고 집에 돌아와 열차시간을 기다리던 중 유체이탈(영혼이탈)을 하여 천국과 지옥을 생생하게 보고 돌아왔습니다. 

그는 교회목사인 형님이 담임하는 교회당을 불사지르려고 했고 기독교인이라면 아무리 가까운 친척이라도 아예 상종을 하지않았을 만큼 철저한 반기독교주의자이기 때문에 기독교인들이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말하면 아예 미친사람 취급을 하고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는 전혀 믿지않았던 사람인데 그 날 자신이 직접 천국과 지옥을 체험한 후부터 그토록 미워하고 핍박하던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자신의 천국과 지옥의 체험을 증거하기 위해 북미, 남미, 유럽등 세계 각국을 다니며 신앙간증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광주안디옥교회 장로가 되었고 곡성 다니엘 수양관 원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몇해 전에 '냉동권사의 천국간증'으로 전국 교회가 떠들썩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간증은 거짓으로 꾸며낸 이야기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박영문장로님의 천국과 지옥의 간증이 진실이라는 증거는 하루 하루 술로 찌들어 살던 인간 폐인 , 인간 쓰레기같았던 한 인간, 철저한 반교회주의자, 반예수주의자였던 한 인간을 180도 완전히 변화시켜 술을 완전히 끊게하고 세계 각국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만든 것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의 삶의 획기적이고 혁명적인 변화를 보면 그가 체험한 천국과 지옥이 진실임을 알 수있습니다. 성경에는 천국을 체험한 두 사람이 나오는데 한사람은 사도 바울이고 한 사람은 사도 요한입니다. 바울은 천국을 체험했는데 그 천국이 너무나 황홀하고 환상적이고 신비하고 아름다워서 감히 인간의 말로 표현을 할 수가없다며 천국의 모습을 말로 묘사하지 않고 있습니다.(신약성경 고린도 후서 12장 1절∼4절 참조)

요한은 천국과 지옥을 다 보았는데 그것을 요한계시록에 상세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요한이 본 천국은 신약성경 요한계시록21장 10절에서부터 22장 5절까지 묘사되었는데 천국의 집들이 열두가지 보석으로 만들어져 있다고 묘사하고 있습니다. 물론 천국의 집들이 이 땅의 열두 보석과 같은 보석으로 꾸며졌을리는 없겠지요.

요한은 천국의 집들이 너무나 휘황찬란하고 황홀한 보석같이 보여서 인간의 글로 묘사할려다 보니 하는 수없이 지구상의 열두가지 보석의 이름을 붙였겠지만 천국의 보석은 이 땅의 보석따위와는 비교를 할 수없고 차원이 다른 보석이며 이 땅의 보석보다 수천만배 더 가치있는 신비의 보석임이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천국과 지옥을 믿는 이유는 물론 의학적인 임사체험자들이나 영혼이탈체험자들의 천국과 지옥 체험을 통해서이기도 하지만 가장 중요하고 결정적인 이유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증언을 통해서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가 단순히 '세계 4대성자'라거나 세계의 4대 도덕적 스승'인 인간에 불과하다면 천국과 지옥을 믿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인류역사상 예수님을 믿었던 수십억명의 그리스도인들, 그리고 지금도 예수님을 믿고있는 기독교국가인 유럽,아메리카,오세아니아와 전세계의 20억명의 기독교인들 그리고 한국의 1200만명의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을 절대로 단순한 인간으로 보지않고 성경에 쓰인 그대로 예수님은 우주를 창조한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구약성경에 350번이상 예언된 인류의 메시야(구세주)임을 절대적으로 확신하기에 예수님께서 증거하신 천국과 지옥의 존재에 대해 확신하며 털끝만큼도 의심치 않는 것입니다.

 석가모니는 극락이나 지옥의 존재에 대해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주의 창조주 하나님이시며 천국과 지옥의 창조자이신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알리기위해서 이 땅에 인간의 몸으로 오시고 죄인인 인간들을 지옥의 길에서 천국으로 구원하기 위해 오셨고 그것을 위해 목숨까지 아낌없이 던지셨습니다.

 지구상의 그 어떤 종교의 창시자도 지옥에 갈 인간을 천국으로 구원하기 위해 죽은 자는 없습니다. 오직 예수님만이 지옥에 갈 죄인들을 구원하여 천국으로 인도하기위해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천국과 지옥을 만든 하나님이기 때문에 천국과 지옥을 가장 잘 아시는 유일한 분이셨습니다.

 대통령이 사랑이 많다면 많은 죄수들을 용서해주고 사면복권해 줍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의롭다면 수많은 선량한 국민들을 보호하기위해 범인들을 가둘 감옥도 만듭니다. 감옥을 만들지 않는 대통령은 선량한 국민들을 보호할 뜻이 없는 '악한 대통령'입니다.

 선량한 국민들을 사랑하는 대통령은 범인들에 대해서는 정의로 대하기 때문에 감옥을 만듭니다.  예수님은 무한한 사랑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천국을 만드셨습니다. 한편 예수님은 죄악을 끔찍히 싫어하시는 무한한 공의(정의)의 하나님이시기에 선량한 천국의 백성들을 보호하기위해 죄인들을 가둘 지옥을 만드셨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만드신 우주의 창조주하나님께서 죄인인 인간들이 지옥에 가지않고 천국에 갈 수있도록 하기위해 친히 인류의 메시야(구세주)로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셔서 인간들의 죄를 대신해서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신 후 삼일만에 부활하심으로서 자신이 영원히 죽지않는 하나님이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느냐 믿지 않느냐는 예수님을 하나님이며 인류의 메시야(구세주)로 믿느냐 믿지않느냐와 직결됩니다. 예수님을 창조주 하나님이며 인류의 구세주로 믿는다면 문제는 간단합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심을 믿는다면 천국에서 오신 것도 믿을 수 있습니다. 

천국에서 직접 오신 분이 천국을 증언하는데 믿지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하나님이나 구세주로 믿지 않고 '세계4대성자'니 '인류의 도덕적 스승'이니하는 따위의 단순한 '인간'으로만 여긴다면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믿으라고 1천억원을 준다해도 믿을 수없을 것이고 안믿으면 때려죽인다고 해도 못믿을 것입니다.
 백번 천번 죽었다가 깨어나도 믿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하나님으로 믿고 인류의 구세주로 믿고 나의 구원자로 믿는 순간 천국과 지옥은 저절로 믿을 수 있게 됩니다. 믿지말라고 천억금을 준다해도 믿지 않을 수없게 되고 목에 총칼이 들어와도 안 믿을 수 없게 됩니다.

 지금도 이슬람국가나 북한등 반기독교국가에서는 1년에 30만명의 기독교인들이 이슬람교도나 공산정권에 의해 순교를 당합니다. 세계 기독교 역사상 지금까지 수억명의 그리스도인들이 순교를 했습니다. 목에 총칼이 들어와도 예수님을 나의 하나님, 나의 구원자(메시야)로 믿고 천국을 믿겠다는 것을 누가 못믿게 할 수 있겠습니까? 

목에 총칼을 들이대고 예수를 안믿겠다면 살려주겠다고해도 죽으면 천국에 갈 수있으니 빨리 죽여 달라고 두려움없이 용기있게 외치는 순교자들의 마음에서 그 누가 천국의 확신을 없앨 수 있겠습니까? 순교자들은 천국을 확신하며 "하늘가는 밝은 길이 내 앞에 있으니 슬픈일을 많이 보고 늘 고생하여도 하늘 영광 밝음이 어둔 그늘 헤치니 예수 공로의지하여 항상 빛을 보도다."라는 찬송을 부르며 밝은 미소를 띄며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천국과 지옥의 존재를 믿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오직 예수님을  창조주하나님이며 그 하나님께서 천국에 계시다가 이 세상에 인류의 메시야(구세주)로 오신 분이심을 믿는 길밖에는 없습니다.
출처 :누리사랑넷(  http://nurisarang.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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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군가 누리사랑넷에 올려진 글을 퍼가서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려놓은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출처를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글의 끝에 출처를 붙여놓았습니다.
전도를 목적으로 이 글을 퍼가서  자신의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리거나, 복사  인쇄하여 교회의 전도지로 사용하실 분들은 반드시 출처인 누리사랑넷을 밝히시기 바랍니다.   

등록일 : 2004-09-24 [12:42] | 조회 : 85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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