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시련과 악몽같은 고통을 겪고 있는 이들을 위하여 - 누리사랑넷

첫화면으로

누리사랑넷 관리자 모드

누리사랑넷 - 논단 게시물 리스트

누리사랑넷 - Life

  
극한시련극복의길
  
시련극복나눔터
  
건강이야기나눔터
  
행복과성공나눔터
  
문화와청소년
 

누리사랑넷 - Mission

  
유명인의신앙세계
  
아름다운기독인들
  
새삶을찾은사람들
  
천국에가려면
  
알기쉬운기독교교리
 

누리사랑넷 - 논단

  
창조와진화
  
순기능가정만들기
  
나누고싶은글
  
필독권유의글들
 

누리사랑넷 - 정보마당

  
추천서적
  
추천사이트
  
나누고싶은정보
 

누리사랑넷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운영자코너
 

이름

청랑 이상현목사

제목

누리사랑넷은 그리스도인의 순결을 위한 <요셉운동>을 벌입니다.

                                                     

                                                  그리스도인과 개독인
       
                                                                                              글 . 청랑 이상현 목사
                                                                                                   

로마의 초대 지하교회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기독교인들은 황제신을 숭배하지 않는다며 핍박을 받았습니다. 콜롯세움에서 굶주린 사자들의 밥이 되기도 하고 화형대에 매달려 불태워져 죽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많은 기독교인들은 지하 묘지인 카타콤에 숨어 살면서 예수님을 믿었거나 깊은 산 속 동굴에서 숨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로마의 관리들이 동굴에 숨어있는 기독교인들을 잡아 죽이기 위해 계략을 꾸몄습니다. 그 계략은 로마의 관리들이 동굴밖에 나와서 비밀리에 전도하는 기독교인들에게 예수님을 믿는다는 신앙고백을 거짓으로 하고 가짜 기독교인이되어서 기독교인들이 사는 동굴로 따라들어가서 동굴안의 기독교인들의 생활에 대해서 정탐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로마의 관리들이 기독교인들 수백명이  숨어사는 동굴에서 가짜로 기독교인 노릇을 하며 몇 달 몇년을 함께 지내 보아도  남녀간의 불륜이나 스캔들이 전혀 없었다는 것입니다. 물론 기독교의 핍박기가 되면 가짜 껍데기 기독교인들은 다 핍박자들에게 항복해 버리고 끝까지 목숨을 걸고 남아있는  분들은 진짜 가독교인들 밖에 없는데 진짜 기독교인의 증거는 사생활이 거룩하고 깨끗한 것입니다.

몇달이나 몇년간 기독교인들과 지내보아도 성적인 스캔들이 전혀 없이 지내는 것을 보고 로마의 관리들은 깊은 감명을 받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기독교로 개종하게 되었습니다.

동굴이나 카타콤에 사는 거룩한 기독교인들에 대한 소문은 로마의 황족사회와 귀족사회에 퍼졌습니다. 그 당시 로마의 시민들은 소돔과 고모라나  현대사회 못지 않게 성적으로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로마의 미혼 젊은이들 중에 숫처녀나 숫총각이 거의 없었습니다. 부모들은 제 자식은 숫처녀나 숫총각이 아니고 바람둥이 난봉꾼이어도, 며느리나 사위는 순결한  숫처녀나 숫총각을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황족과 귀족들이 숨어서 예수님을 믿다가 잡혀온 지하교회의 깨끗한 총각이나 처녀들을 강제로 사위나 며느리로 삼았습니다. 황족이나 귀족집에 강제로 장가와 시집을 오게된 그리스도인 총각과 처녀들은 결혼하여 낳은 자기 자식들에게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런 식으로 많은 황족과 귀족들의 아들 딸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자 그들이 성장하여 기성세대가 되었을 때는 이미 황족과 귀족사회에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이었기 때문에 기독교를  핍박하지 않고 3백년이 못되어서 기독교가 국교가 되었습니다.

청교도시대의 영국과 미국의 청교도들은 도덕 윤리적으로 철저히 깨끗한 삶을 살았습니다. 
결혼한 사람이 간통죄를 지으면 사형시킬 정도로 거룩한 삶을 살았습니다. 혼전 성관계를 가진 젊은이들은 가혹한 처벌을 받았습니다. 그러기에 청교도들이 인류역사상 가장 깨끗하고 도덕적인 부류였다고 합니다. 

유교의 도덕이 엄격하지만 유교의 도덕은 하층민들에게는 엄격했지만 상층부로 올라가면서 흐지부지해져서 양반이나 귀족이나 왕족들은 첩을 여러명 두고 기생들과 주색잡기에 빠져도 용납할 정도였습니다. 또 유교의 도덕은 남자들에게는 관대하고 여자들에게만 엄격했습니다. 남자들은 첩을 두고 바람을 피워도 묵인이 되지만 여자들이 그런 짓을 하면 칠거지악으로 쫓겨납니다. 죽일년 화냥년이 되어버립니다. 하층민과 여자에게만 엄격하고 상층민들에게는 관대한 것이 유교의 도덕입니다. 그래서 위로 올라갈수록 썩고 타락하고 부패했고 더러웠습니다.

상층부 남자들은  온갖 더러운 짓을 해도 '영웅본색'이라며 정당화하면서 하층민이나 여성들이 성적인 죄를 범하면 "매우쳐라!" "주리를 틀어라!" "마을에서 쫓아내라!" "덕석말이를 해서 개패듯 패라!" 며엄격한 잣대를 들이 밀었습니다. 유교에서의 상층부의 남성들은 힘없는 기층민중과 여성들 위에 군림한 독재자요 폭군들이었습니다. 이러한 풍토는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남자들이 외도를 하여 바람을 피우는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여성들이 외도를 하면 창녀취급을 합니다.

그러나 청교도들은 오히려 상층으로 올라갈수록 더 도덕적으로 깨끗하고 거룩하게 살았습니다. 오늘날 미국사회가 하층민들은 소돔과 고모라를 방불케 할 정도로 타락했지만 상층부로 올라갈수록 더 엄격한 도덕성을 지키는 것은 청교도 사상의 영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케네디나 클린턴 같은 돌연변이 타락자도 있지만 그래도 미국의 상류사회의 청교도의 후예들은 지금도 도덕적 잣대가 아주 엄격하다고 합니다.

아무튼 청교도들은 역사상 어떤 종교나 어떤 사상집단보다도 깨끗하고 거룩한 삶을 살았습니다. 그들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이었습니다.

중국에는  정부에서 성경 그대로 가르치는 것을 막는 어용적 교회인 삼자교회가 있고 성경의 초대교회같은 참교회를 만들려고 하는 지하교회가 있습니다. 오랜동안 중국의 지하교회를 다녔던 지하교인들의 말에 의하면 지하교회에서는 젊은 남녀간의 혼전관계나 동거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어용적인 삼자교회는 우리 한국의 교회 못지않는 타락한 교인들이 많은데 비해 지하교회의 교인들은 너무나 순수하고 깨끗하고 거룩하고 사랑이 넘친다고 합니다.  핍박을 싫어하는 껍데기 기독교인들은 모두 어용교회인 삼자교회로 다 가버렸기 때문에 지하교회는 핍박을 각오한 진정한 그리스도인들만 남았습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세계는 깨끗하고 거룩합니다.

영국의 브루더호프 공동체에는 약 2천5백명의 기독인들이 공동체를 이루며 살고 있습니다. 
브루더호프 공동체안에는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있는데, 이 학교들은 교육선진국인 영국에서도 가장 뛰어난 교육으로 칭송받고 있습니다. 이 공동체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한 학생들 중에 영국의 명문대학에 입학하는 학생이 많다고 합니다. 브루더호프공동체에서는 청년기가 되면 누구나 의무적으로 공동체를 떠나 1년간 일반사회에서 살아보아야 합니다. 그래서 일반사회가 더 좋다면 공동체 안에 다시 들어오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95%의 청년들은 1년간 일반사회를 체험한 뒤에 다시 브루더호프공동체로 들어온다고 합니다. 그처럼 일반사회보다 더 살기가 좋다는 의미입니다.
 
이 공동체의 두가지 특징만 소개한다면 하나는 '절대로 뒤에서는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다'는 규칙입니다. 비판할 일이 있으면 당사자에게 직접 찾아가서 면전에서 충고를 해야지 뒤에서 비판하면 공동체가 이루어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브루더호프공동체에서는 뒤에서 제 3자를 비판하는 것은 공동체를 깰려는 행위로 엄하게 권징을 받기 때문에 뒤에서 수근수근대는 모습은 찾아볼 수가 없다고 합니다.

또 하나의 특징은 이 공동체의 구성원들은 철저한 혼전순결을 지켜야 합니다.미혼남녀가 혼전순결을 지키지 않으면 이 공동체에서 함께 살지 못합니다. 물론 결혼한 부부들은 부부관계 이외에는 절대로 외도를 해서는 안됩니다. 

천국에 가신 저의 선친 목사님은 한국의 청교도 목사였습니다. 옛날에 한국에 온 선교사들은 청교도선교사들이 많았습니다. 선친은 청교도선교사들에게 청교도 신앙을 전수받은 어머님(저의 할머니)의 신앙을 이어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친에게  어릴 때부터 청교도적인 설교만 듣고 자랐습니다. 

저희들은 주일성수도 미국의 청교도처럼 했습니다. 영국은 1980년대까지 청교도의 영향으로 주일성수를 법으로 정해서 전국가적으로 상행위를 금했었습니다. 그런데 80년대 중반부터 주일상행위를 허용했습니다. 

저는 미국의 청교도 선교사의 영향을 받은 선친의 영향으로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주일에 공부를 한 적이 없습니다. 신학대학원에 다닐 때도 주일에는 학교공부는 한 적이 없습니다. 물론 신학대학원의 공부는 성경공부이기 때문에 주일에 공부를 해도 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주일에 신학대학원 공부도 하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가르치고 있던  학생들에게 철저한 주일성수교육을 시키기 위해서 였습니다. 

한국 청교도 목사의 대표적 인물이라고 할 수 있는 남서울은혜교회의 홍정길 목사님도 학생들에게 철저한 주일성수를 가르친다고 들었습니다. 그분이 남서울교회에 계실 때 주일에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들이 공부를 하는 학생들보다 더 공부를 잘하고 더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이상한 현상'이 벌어지니 남서울교회에서는 주일에 공부를 하지 않는 학생이 대부분이라고 합니다. 

저는 반항기인 사춘기와 청년기 초기에는 물질적 가난때문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믿음이 떨어진 적은 있지만 그래도 어릴 때부터 귀에 쟁쟁하도록 들어온 선친의 청교도 설교가 마음 속 깊이 심겨져 있었기 때문에 도덕적인 타락의 길로 들어선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아버님의 설교는 웃기지도 울리지도 않았고 재미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설교들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강조하는 청교도 설교였습니다.
아버님의  청교도설교를 귀에 쟁쟁하도록 들었던 저는 38세에 결혼하기 전까지 혼전성관계등은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결혼전까지 순결을 지키는 것을 지극히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제가 22세때 교회에 다니지 않는 제 친구가 저에게 "너는 아직도 동정을 지키고 있느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렇다고 하니 그 친구가  저를 '희귀동물'이라고 했습니다. 그 청년은 또 25세까지 동정을 지키는 사람을 '천연기념물'  30세까지 동정을 지키는 사람을 '멸종동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38세까지 순결을 지켰습니다.

결혼 전에 순결을 지키는 것보다 더 쉬운 일은 없습니다. 그것을 하나님이 허락한 것이 아니라는 것으로 믿고 당연한 것을 생각하면 너무나 지키기 쉽습니다. 창녀촌에 가지 않으면 됩니다. 그리고 애인사이라면 결혼 전까지 순결을 지키자고 약속하면 됩니다. 저는 결혼하기 6개월 전에 어떤 분의 소개로 아내를 만났는데 만난지 5개월 만에 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손을 잡아본 지 몇 주 후에  결혼 했습니다.  결혼 전에는 키스도 한 번도 하지 않았습니다. 38세까지 저의 입술도 순결을 지켜왔습니다.(물론 저는 결혼 약속을 한 사이에는 키스는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는 결혼 후에도 목숨이 살아있는 한 외도니 바람이니 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나는 깨끗하다'고 자랑할려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나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했던 사도바울처럼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로마시대의 초대교회의 그리스도인들, 청교도들, 중국의 지하교인들, 영국의 브루더호프공동체 사람들, 이런 그리스도인들이 별종이거나 그들의 시대에는 유혹이 없었던  고고한 사회였던 것이 아닙니다. 그 당시의 로마나 청교도들이 살고 있던 영국이나 중국의 현대 사회나 영국의 현대사회는 지금의 우리나라에 못지않는 타락의 시대요 타락의 사회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고 지키는 것은 당연하다.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기로 각오만 한다면 성령님께서 도와주시므로 너무나 쉬운 것이다.'라는 생각을 했기에 깨끗하고 순결하고 거룩하게 사는 것이 가능했던 것입니다.

한국의 기독교인들이 왜 비기독교인들에게 지탄을 받고 욕을 먹고 교회가 개혁의 대상이 되었습니까? 그것은 명색이 '그리스도인'이면서도 하나님을 업신여기고, 하나님의 말씀을 시대착오적인 캐캐묵은 고대의 사고방식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현 세대를 이해하지 못하는 뒤떨어지고 미개한 사고방식을 지닌 할아버지가  손자들에게 하는 잔소리로 여깁니다. 성경을 세대차이가 나는 무식한 소리가 쓰여진 책으로 여기고 있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제멋대로 제 고집대로 제 소견대로 제 이론대로 세상사람들의 사고방식과 풍조를 따르며 아무렇게나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에 적대적인 안티기독교인들이 기독교인을 부를 때 '개독교인' '개독인'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저는 안티기독교인들에게는 기독교에 대해서 변호를 하지만 타락하고 부패한 기독교인들을 향해서는 강도높은 개혁을 외치고 있습니다.

 저는 안티기독인들이 기독인들을 '개독인'이라고 부를 때 무조건 안티들을 욕하기 보다 안티들에게 그런 말을 하게 할 정도로 빌미를 주는 부패 타락한 기독인들의 책임과 잘못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살려고 하는 기독교인들을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고 싶고, 하나님 알기를 캐캐묵고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방식을 지닌 무식한 할아버지쯤으로 여기고,  하나님 말씀을 우습게 여기고 지킬려고 하지 않고 제 생각 제 판단 제 욕심 제 뜻 제 사상대로 마음대로 살면서 예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기독교인들을 '개독인'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정말 이런 기독교인들은 안티들로부터 '개독인'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 그리스도인이 점점 많아지고 개독인들이 점점 사라질 때 이 나라에 희망이 있습니다. 
--------------------------------------------------------------------------------------
                                               <요셉운동>이란? 

구약의 야곱의 아들 요셉은 형들의 미움을 받고 이집트에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요셉이 팔려간 곳은 이집트의 절대권력자인 파라오의 경호실장(혹은 경호부대장)인 보디발의 집이었습니다.

요셉은 모든 일을 하나님께 하듯이 성실하게 하여서 보디발의 인정을 받아서 가정총무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보디발의 아내는 성실하고 용모가 준수한 요셉에게 호감을 갖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보디발의 아내가 요셉에게 눈짓을 하다가 잠자리를 할 것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요셉은 <내가 어찌하여 이 큰 악을 행하여 하나님께 득죄하리이까?>라며 단호하게 거절했습니다.(성경 구약 창세기 39장 7~9절)

요셉이 하나님의 눈을 두려워하여 보디발의 아내의 동침요구를 거절한 후에도 날마다 요셉에게 동침하자고 요구했습니다.

요셉은 날마다 잠자리를 요청하는 그 여인의 요구를 거절하다가 나중에는 여인이 나타나면 피해버리고 가까이 있지도 않았습니다.(창39장 10절)

어느날 집에 아무도 없을 때, 요셉이 일을 하려고 보디발의 집에 들어가자 여인은 '절호의 찬스로다.'라고 생각하며,요셉의 옷을 꽉 잡고 동침을 요구했습니다. 

보디발의 아내는 아마 <요셉.  당신과 나의 동침 사실은 무덤에 까지 가져가겠어요. 당신과 나 이외의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게 철저히 비밀에 붙여두겠어요.>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보디발의 아내의 요구를 들어주면 그녀의 영향으로 높은 권력의 지위를 얻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했던 훌륭한 신앙의 청년이었습니다.

하나님의 눈길을 두려워하던 요셉은 도망을 가려고 했지만, 여인이 겉옷을 결사적으로 붙잡고 있었기 때문에 겉옷을 벗어버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여인은 나중에 나타난 종들과 경호원들을 불러서 요셉이 자기를 겁탈하려고 하다가 소리를 지르니 도망갔다고 했습니다.

남편인 보디발이 돌아오자, 여인은 요셉에게 누명을 씌워서 고해바쳤습니다.

보디발은 겉으로는 심히 진노했습니다.

그리고 요셉을 조용히 불러서 물어보았습니다.

요셉은 상황을 설명하며 절대로 그러지 않았다고 말했을 것입니다.

보디발은 평소에 요셉이 자기가 섬기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청년임을 알았고, 요셉의 정직한 말과 진실한 행동과 성실한 삶을 보아서 요셉이 거짓말을 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아내보다 요셉의 말을 더 믿었습니다. 

그는 자기 아내가 요셉을 유혹해놓고 말을 듣지 않자 누명을 씌우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내가 이미 집안 사람들에게 말해버렸으니 소문이 다 나버려서 부득불 요셉을 처벌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당시에는 파라오의 경호실장이나 경호부대장은 하늘을 나는 새도 떨어뜨리는 위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감히 종이 경호부대장이나 경호실장의 아내를 겁간한다는 것은 꿈에도 상상할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종이 그런 권력자의 아내를 겁탈하면 즉각 사형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디발은 아내가 거짓말을 하면서 요셉에게 누명을 씌우는 것인 줄 알았기 때문에 사형에 처하지 않고 감옥살이를 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일설에는 보디발이 요셉을 감옥에 집어넣은 후에 요셉을 유혹하고 거짓으로 누명을 씌우는 것이 틀림없는 자기 아내를 죽도록 때렸을 것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요셉은 그 후에 누명을 벗고 파라오 정권의 국무총리가 됩니다.

그리고 아스낫이라는 여성과 결혼을 합니다.

결혼을 한 요셉은 아스낫 외의 여성과 외도를 하려는 생각은 꿈에서도 상상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았던 총각시절에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과감히 뿌리쳤던 요셉이 결혼을 한 후에 아내외에 다른 여성과 외도를 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습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 특히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구약의 요셉이야기 등을 하나의 신화나 전설이나 소설로 치부해 버립니다.

또 역사적 사실로 믿는 그리스도인들도 보디발의 아내의 유혹을 뿌리쳤던 요셉의 깨끗한 신앙과 삶을 그 시대의 산물 정도로 여깁니다.

그래서 요셉처럼 깨끗이  살자고 하면 "지금은 로케트가 우주로 날아가는 초현대이고 인터넷 시대예요.호랑이 담배 피우던 시대의 케케묵은 옛날의 도덕 윤리를 저에게 강요하지 마세요."라고 하면서 거절합니다. 

그러나 요셉과 같은 성경적 윤리와 도덕은 신약의 예수님에 의해서도 강조되었고 바울에 의해서도 강조되었습니다.

그리고 종교개혁가 칼빈과 청교도들에 의해서도 강조되었습니다.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초대 예루살렘교회나 서머나 교회 성도들 그리고 청교도나 경건주의자들처럼  비기독교인들로부터 칭송을 받는 그리스도인들이 되기 위해서 필요한 운동은 <요셉운동>입니다.

<요셉운동>은 그리스도인들이 요셉처럼 오직 하나님만 두려워하여 죄악의 유혹을 이기며 살자는 순결운동입니다.

<요셉운동>은 결혼 전인 그리스도인 젊은이들은 요셉처럼 혼전의 남녀의 성관계의 유혹을 이기고 승리하여 깨끗함을 유지하자는 운동이며, 결혼을 한 그리스도인들은 결혼 후의 요셉처럼 자기 아내 외의 여성과 외도하는 것은 꿈에도 생각하지 않아서 가정을 지키자는 운동입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의 외도를 정당화 하기 위해서 <나는 성직자가 아니다.>라고 합니다.

<나는 성직자가 아니다.>라는 변명은 평신도들이 죄를 짓는데 대한 죄책감을 희석시키거나 정당화하기 위해서 마련해준  사탄의 사주입니다.

<나는 성직자가 아니다.>라는 변명보다 하나님의 무서운 진노를 사는 변명은 없을 것입니다.
<나는 성직자가 아니다.>라는 변명은 사탄이 그 사람에게 저주와 재앙으로 몰고 가기 위해서 준 변명입니다.

하나님은 <나는 성직자가 아니다>라는 사상에 의해 죄를 짓고도 정당화하려거나 죄책감을 희석시키려는 평신도 그리스도인에 대해서 무시무시한 진노를 할 것입니다.

요셉이 성직자였기 때문에 성적인 유혹을 극복하려고 했습니까? 

요셉은 평신도였습니다.

요셉은 순결한 평신도의 역할모델입니다.

회개란 단순히 눈물 콧물을 흘리면서 잘못을 좀 뉘우치다가 또 같은 죄를 짓고 또 울고 불고 눈물 콧물을 쏟으면서 뉘우치는 것이 아니라, 사상전향입니다.

<나는 성직자가 아니므로 죄를 지어도 괜찮다.>라는 저주와 재앙을 안겨주는 사탄의 사상에서 <나는 그리스도인이므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거룩하고 깨끗하고 순결하게 살아야 한다.>는 하나님의 사상으로 전향해야 합니다.

<성경말씀은 호랑이 담배피우던 시절에나 해당되는 고리타분하고 무식한 말들이다.>라는 사탄의 사상을 <성경말씀은 지금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라는 하나님의 사상으로 전향해야 합니다.

<컴퓨터 시대 우주선이 우주를 날아다니는 초현대 자유화의 물결시대에 무슨 고리타분하고 무식하게시리 순결운운하느냐?>하는 사탄의 사상에서 <그리스도인들의 순결을 명령하신 성경말씀은 옛날이나 현대나 미래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위대한 말씀이다.>라는  하나님의 사상으로 전향해야 합니다.

사상전향이 없으면 작심삼일이 됩니다. 거룩하고 깨끗하게 살기 힘듭니다. '왜 다 저렇게 사는데 나만 이렇게 고리타분하게 살아야 하나'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이 옳은 것처럼 보이고 성경말씀이 시대에 뒤떨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니 깨끗하고 순결하게 살기가 힘들어집니다. 

그러나 사탄의 사상에서 하나님의 사상으로 사상을 전향하면 세상이 다 더러워져도 그리스도인은 당연히 순결하고 거룩하고 깨끗하게 살아야 한다고 생각하므로 자신을 쉽게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운동을 하지 않으니 통일교같은 이단사교집단에서 선문대학교 순결학과를 만드는 등 순결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가장 추악하고 더러운 <피가름의 교리>를 가진 통일교에서 가장 거룩한 척 순결학과를 만들어서 설치고 있습니다. 수십년전 온갖 입에 담을 수도 없는 추악하고 더러운 스캔들의 온상이었던 통일교의 순결운동은 광명의 탈을 쓴 광명의 천사의 탈을 쓴 사탄(고후11:14절)의 행각입니다.
  
요셉운동은 단순한 행동운동이 아니라 사상전향운동입니다. 사탄의 사상에서 하나님의 사상으로 사상을 전향하자는 운동입니다.

<요셉운동>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누리사랑넷 ( http://nurisarang.net  ) 대표    청랑  이상현 목사

('요셉운동'을 활성화 시키기를 원하시는 분은 이 글을 각 기독사이트에 퍼날라 주시기 바랍니다)


    
         

등록일 : 2005-01-17 [21:43] | 조회 : 6684 |

다음글꼭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갑니까?

num
subject
name
hit
42누리사랑넷은 그리스도인의 순결을 위한 <요셉운동>을 벌입니다. 청랑 6684
41꼭 예수님을 믿어야 천국에 갑니까? 청랑 6368
40천국과 지옥에 갔다 와 본 사람은 있는가? 청랑 8750
39왜 모든 사람은 지옥에 갈 죄인일까요? 청랑 6156
38(링크) 천국에서 영원히 사는 길 청랑 6007
37아들 딸들을 지옥에 보내는 아버지 하나님? 청랑 5452
36철저한 반기독인에서 기독교 변호자가 된 두 최고지성인 청랑 6885
35지역감정을 회개합시다. 청랑 12314
34변화된 삶의 증인 청랑 7990
33한 도시에서 이혼율을 25% 낮춘 가정목회 청랑 5732
32미리쓰는 유언 청랑 5229
31(링크) KBS 인간극장 출연 지선 자매님의 주바라기 홈페이지 청랑 4933
30정말 가장 사랑하는 자에게 가장 큰 시련을 주시는 하나님 청랑 5717
29남편 잃은 고통을 믿음으로 극복한 여성이야기 주부편 4670
28아름다운 사람 <고 김인수 교수>를 추모하며 빛과소 6696

[1][2][3]

Copyright 2001 JESUS & Nurisarang.net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Hoony 접속통계